아묻따밴드 차태현 "우리가 아이돌도 아니고..굉장히 신기하고 놀랐다"[Oh!쎈 현장]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FahaIk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18dc1560306d76d44aab7545aebbd67cfbf3c6d37577130c67674a0059ad0" dmcf-pid="PgqwGw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아묻따밴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됐다. 배우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2.12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62445002ldcj.jpg" data-org-width="530" dmcf-mid="85c7x7PK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62445002ld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아묻따밴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됐다. 배우 차태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2.12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ed4005bbae01cdad365a0a597444503c04f9e1882bbfdc68e9776b8726efad" dmcf-pid="QaBrHrYClv"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아묻따밴드의 객원 보컬 차태현이 “너무 놀랐고 신기한 일”이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b507bfc16cb0c4e38468a5e7a9f4b97c17ffecd7837f915054999d9dfe53ff" dmcf-pid="xNbmXmGhTS"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는 12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SA홀에서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p> <p contents-hash="304919fadd1494891e99b9a329594d31b1d34edae583efe78dfed3697e440949" dmcf-pid="y0rKJKe4Wl"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뭉친 팀이다. </p> <p contents-hash="a1cfef151d7869735238b9b31eb05ae7126546adb981cb45a4d150500a7bb704" dmcf-pid="Wpm9i9d8hh"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현은 현장을 가득 채운 취재 열기에 놀라며 “이게 참 무슨 일인가요? 이렇게 많이 오실 일인가 오히려 궁금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2c073291b796b9120b01456c18a7a3b071040c0a68746ec3c753b3f959c30bb" dmcf-pid="YUs2n2J6vC" dmcf-ptype="general">이어 차태현은 “나는 정말 얼떨결에 이 자리에 있지만, 덕분에 음원이 하나 새로 생기고 나에게는 너무 좋은 일이다. 너무 고맙다. 이런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굉장히 신기한 일이다. 너무 놀랐다”라며,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우리가 이걸 왜 해야지?’ 생각 했는데 이렇게 많이 올 줄은 (몰랐다). 우리가 아이돌도 아니고 너무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3d32aa0631ab0af5833dd84bdb61833b043a45ebe89eb4970803ec5bb1cee79" dmcf-pid="GuOVLViPhI" dmcf-ptype="general">김준현도 “무지 무지 좋다. 새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할 때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신 건 못 봤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셔서 감개무량하고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하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90c4c76c9103c3a6b0bf5d55d0fe535be32aaa6e157173d381cbbe8b38a2439" dmcf-pid="H7IfofnQWO" dmcf-ptype="general">홍경민은 “평소에 잘 못 느끼던 기분이었다. 스무 살 때, 어릴 때 친구들과 가수 되기 전에 공연하러 극장에 가면 정신 없으면서도 설레는 기분이었다. 가수 생활하면서 잊고 있었는데 지금이 그렇다. 좋은 멤버들을 만나서 뜻하지 않게 생각했던 것보다 큰 복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d2bbc7d45e1f9a3abf4e3e014a1992057b44ed4bc262b75b00ee98f3080272e" dmcf-pid="XzC4g4Lxls" dmcf-ptype="general">조영수 작곡가도 “홍경민과 같은 마음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밴드 시작해서 음악을 했었는데. 작곡만 하다가 음악에 지치고 시들어졌을 때 열정이 이 친구들 만나면서 다시 살아나싿”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f10f0286be2daa2b0a9f4c41875aa43f1b00c7e47ac586e64665e5b7c4fa84" dmcf-pid="Zqh8a8oMhm"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의 '알고 있잖아'는 오는 1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세라, 설 연휴 기간 새 싱글 '한 사람을 잃고서' 공개 02-12 다음 '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공식]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