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2025년 최대 매출 경신…4분기 '아크 레이더스'로 서구권 급증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간 매출 4751억엔 6%↑…최대치 다시 썼다<br>1분기 가이던스 매출 1505억~1640억엔…신작 라인업도 가시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OubXqF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a9e4d0de17bb9b5b3f7e5bb613682cd3c3ca9544f500ea711716856b6a1f8" dmcf-pid="PCI7KZB3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552779-26fvic8/20260212161547046zwyf.png" data-org-width="640" dmcf-mid="8stMi9d8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552779-26fvic8/20260212161547046zwy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넥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5a757bfa37289d249fecfed0bfc065ea25876508762c26e44868de479823f3" dmcf-pid="QhCz95b0vI" dmcf-ptype="general"> 넥슨이 2025년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4분기엔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흥행이 더해지며 북미·유럽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 </div> <p contents-hash="09eb7e1d7a3e76777915e7f5bcd33ad9ff5819d6a0f9e9a416831ca59efdbcc4" dmcf-pid="xlhq21KphO" dmcf-ptype="general">넥슨은 2025년 연간 매출 4751억엔(4조5072억원)으로 전년 대비 6%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240억엔(1조1765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순이익은 921억엔(8733억원)으로 32% 감소했다.</p> <p contents-hash="55fbe1a57cbde7035a01383aeb043feaca14bb71a5272f07d4793d91269fe9c5" dmcf-pid="y84DOLmjys" dmcf-ptype="general">4분기 실적은 성장 폭이 더 컸다. 4분기 매출은 1236억엔(1조16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2억엔(67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지만, 순이익은 109억엔(1019억원)으로 66% 줄었다.</p> <p contents-hash="e37867e86f838801da4b6795a50c0550fc3bc3f17b1ad3634751f015c2f6518f" dmcf-pid="W68wIosAWm" dmcf-ptype="general">핵심 변수는 ‘아크 레이더스’였다.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가 10월 말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400만장을 돌파했고, 1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96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 흥행에 힘입어 4분기 북미·유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배 늘었고, 서구권 시장에서 분기·연간 모두 최대 실적을 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16c0f39087db631134317d14151546e5023114a322ed505bac144ae84237f6" dmcf-pid="YP6rCgOcSr" dmcf-ptype="general">기존 핵심 지식재산권(IP)도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메이플스토리(PC)’는 국내에서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4분기 매출이 14% 늘었고, 해외에서도 겨울 업데이트 성과로 매출이 24% 성장했다. PC 버전과 ‘메이플스토리 월드’ 성과가 합쳐지며 2025년 ‘메이플스토리’ IP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p> <p contents-hash="084ad6b2fc7ff0c493a80bc8076f7187c1c9349316227d324a8284943c8e810b" dmcf-pid="GQPmhaIkCw" dmcf-ptype="general">‘던전앤파이터(PC)’는 4분기 한국과 중국에서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서비스 20주년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08% 증가했다. ‘FC 온라인’도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와 대규모 프로모션 효과로 4분기 매출이 늘었다.</p> <p contents-hash="05ebfa036e5d7a0e2f3c7a51bd9b369c77f39f154d1082ca8d764961e208081a" dmcf-pid="HRMIvAlwyD" dmcf-ptype="general">신작 계획도 공개했다. 넥슨은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이 중국 출시 이후 사전예약 150만명 이상을 확보했고, 최고 이용자 평점 9.4점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프로젝트 DX’,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등도 향후 출시작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22e689a2e259deb0c928af0c7a6a99c71d2d1b8e705617c00e5a812e3d9b959a" dmcf-pid="XeRCTcSryE" dmcf-ptype="general">넥슨은 2026년 1분기 실적 가이던스(자체 전망)도 제시했다. 예상 매출은 1505억~1640억엔(1조3973억원~1조5229억원), 예상 영업이익은 512억~611억엔(4752억원~5675억원), 예상 순이익은 409억~484억엔(3799억원~4498억원) 범위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4ad616a80c30da8e1c5e6228a4300ac31d5f1542b14e15744dcbcb7f7032f09" dmcf-pid="Zdehykvmlk" dmcf-ptype="general">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아크 레이더스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했다”며 “주요 IP의 지속 성장과 신규 IP 발굴로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식케이, 'KHA 2026' 올해의 아티스트 선정...최다 5관왕 기염 02-12 다음 이서진·고아성, '바냐 삼촌'으로 연극 무대 데뷔…5월 개막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