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X홍경민 “왜 오신 거예요?” 아묻따밴드 취재 열기에 어리둥절 작성일 02-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ICTcSr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1728ab92bfabcd5eb68d5a9bd38ebba20c233f2a56a04fdd882e62fed7636" dmcf-pid="0cChykvm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묻따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61620055ebpq.jpg" data-org-width="650" dmcf-mid="Fa7z95b0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61620055eb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묻따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6cf0eb40fc1d0d8307670449cb5def9f72ceb239dc8f496c66455277b60c0" dmcf-pid="pJckmiwa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contents-hash="1ca1cc4a28006f7c22f7c70610e7cc6b15f915e93210cc15169807b16f96e42e" dmcf-pid="UikEsnrNyY"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가 쇼케이스를 열게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eeae6c970e978532e3f604db96bce1711ec396ffba8fcf7f4026396944e4d8d" dmcf-pid="unEDOLmjCW" dmcf-ptype="general">2월 12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SA Hall에서는 아묻따 밴드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638eb9d83f13680dc95cd2407b03ade03db5bd4b7f4db589ce27beb3dd9c313" dmcf-pid="7LDwIosACy"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좋은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결성한 밴드다. </p> <p contents-hash="811eb512be4e1006c69b1ce4f8405dca5e8a43daf8c6827e00dbf2aaf0424b59" dmcf-pid="zowrCgOcTT" dmcf-ptype="general">첫 앨범 쇼케이스를 열게 된 상황에 김준현은 “ㅈㅇ말 좋고, 새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할 때도 이렇게 많은 분이 오신 걸 못 봤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개무량하고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e5db730d18392ec79a446d42d3bfc54a6a0bc9908630f33820ce0b9db11f567" dmcf-pid="qgrmhaIkTv" dmcf-ptype="general">홍경민도 “이렇게 많은 기자분이 오신 건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제대하는 날 이후 처음이다. 평소에 잘 못 느끼던 기분이었다. 스무 살 때 친구들과 아마추어로 공연하러 극장 가면 정신없지만 설레는 묘한 기분이 들었다. 가수 생활하며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그 기분을 느낀다”라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ddef80af4df3d35e5fd9ba4e3af2842baaa07bb0fd5c20aa17e90b6d15da80c1" dmcf-pid="BamslNCElS" dmcf-ptype="general">조영수는 “저도 고등학생 때부터 밴드 시작해서 음악을 했는데 작곡만 하다가 지치고 열정이 시들어졌을 때 이 친구들 만나서 음악 하나로 대학을 가고자 했던 마음까지 생각이 들어서 너무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e0e1b88a62a6ae0e992cf6008470cf9f13b4409427eced073fdf1f94b6eb7d" dmcf-pid="bNsOSjhDvl" dmcf-ptype="general">아묻따밴드의 객원보컬 차태현은 “이게 무슨 일인가. 이렇게 많이 오실 줄은 몰랐다. 왜 오셨나. 오히려 그게 더 궁금하다. 저는 얼떨결에 이 자리에 있지만 아묻따밴드 친구들 덕분에 음원이 하나 새로 생긴다. 이런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 굉장히 신기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97f0c2374a3d9c43392e0cc9383b8077029eb8f212d1afbee6d7f2f49ca519" dmcf-pid="KjOIvAlwS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차태현은 “정말 묻고 싶다. 이렇게 많이 오신 이유가 누구 때문인지. 우리가 이걸 왜 해야하지 생각했는데, 우리가 아이돌도 아닌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경민도 “혹시 한 언론사에서 10분씩 오셨나”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70fc87f7b7d3b65c2bb3cad50fd05f71de2e10aecb3bfe270e824c974d71d51b" dmcf-pid="9AICTcSryC" dmcf-ptype="general">한편 아묻따밴드의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는 숨이 차도록 달려가서라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과 끝을 알 수 없어도 멈추지 않는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조영수가 작곡을 맡고, 아묻따밴드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다.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98ed3f613cbc0ea336b07ede76f2c9174e8816fc4e6690e3dfe451618de6f668" dmcf-pid="2cChykvmS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6nLjPaeh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Billlie), 15일 KSPO돔 달군다···‘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독보적 스테이지 예고! 02-12 다음 “조인성 차갑고 절제‥박정민은 불처럼 끓어올라”‥‘휴민트’ 눈빛 비하인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