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아시아도로사이클선수권 동메달...9월 아시안게임 기대감 높여 작성일 02-1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2/2026021216141404056dad9f33a29211213117128_20260212161614759.png" alt="" /><em class="img_desc">동메달 들고 기념 사진 촬영하는 신지은. 사진[연합뉴스]</em></span> 사이클 여자 국가대표 신지은(24·금산군청)이 아시아도로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신지은은 1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카심에서 열린 여자 엘리트 개인도로(약 107.1km)에서 장하오(중국), 나포사트 코지에바(우즈베키스탄)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고온과 강풍의 악조건 속에서 경기 중반 선두 그룹에 합류한 신지은은 마지막 스프린트 승부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시상대에 올랐다. 앞서 열린 여자 도로독주에서도 4위를 기록하며 성격이 다른 두 종목 모두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br><br>남자 개인도로에서는 2024년 대회 금메달리스트 김유로(26·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출전했으나 7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사이클 신지은,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도로 동메달 수확 02-12 다음 세번째 수술 린지 본 근황 공개“수술 성공적으로 마쳐...응원 감사”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