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주역 한 자리에 모였다…단체 포스터 공개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aCDekL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2b5a6920573c7911ceb73196a5acd92d2046f73abd3f0511361c44bf0b534" dmcf-pid="HfNhwdEo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60508910fkbt.jpg" data-org-width="500" dmcf-mid="YdsXvAlw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60508910fk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79120e316bab2f72847f968028f4671e0a409e64fd64a7a4611dd8158b64d4" dmcf-pid="XjyU5OXSOQ" dmcf-ptype="general">압도적인 아우라를 자랑하는 ‘붉은 진주’의 14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cbe603e4a9fb140430bbc9a48d0a9ecffc16b66b3717fe1196245f59743ec9b" dmcf-pid="ZAWu1IZvwP"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bfb8daf8933b8123f0a3394b1fb91de2e373221c35914edfe832b859418b953" dmcf-pid="5cY7tC5TE6" dmcf-ptype="general">오늘(12일)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흑백 필터 속 붉은색 옷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는 박진희(김명희, 김단희 역)와 남상지(백진주 역)가 중심을 잡고 있다. 여기에 각자의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배우들이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a757983c0f12f88617876418dea1ccdca6be9738dcd7eaff3f0f875e728bec4d" dmcf-pid="1kGzFh1ym8" dmcf-ptype="general">또한 포스터 상단에 새겨진 ‘거대한 진실 그리고 두 여자의 복수’라는 문구는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두 주인공 박진희와 남상지가 감춰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복수에 나서는 서사를 암시하며 아델 그룹을 뒤흔들 파격적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01e478a7e5b12720c87d3fec983515b56a78b8d6fae2071df607952d78bdf30c" dmcf-pid="tEHq3ltWw4" dmcf-ptype="general">특히 12인의 주요 인물은 흑백 톤 속에서 각기 다른 시선과 표정으로 긴장감을 선사하는가 하면, 붉은 색채로 강조된 두 주인공과 대비를 이루어 복수와 진실을 둘러싼 서사의 무게감을 한층 더한다.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 이명호(송근태 역), 김보미(옥집사 역), 차광수(최삼식 역), 경숙(홍영실 역), 정의갑(제임스 리 역), 하재숙(정윤정 역), 금호석(정우진 역)은 팽팽한 긴장감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저마다 욕망과 비밀을 품은 이들이 하나의 거대한 사건을 기점으로 얽히고설키며 예측 불허의 폭풍 전개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20b2131193e75da85d55b6ffab0890007ae6a14fee40e0adac406f7952577f4" dmcf-pid="FDXB0SFYsf"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 제작진은 “이번 단체 포스터는 가장 큰 비밀을 감춘 두 주인공과 저마다의 욕망을 품고 나아가는 주변 인물들을 표현했다. 복수를 위해 돌아온 두 여자가 다른 인물이 숨겨온 비밀과 하나씩 충돌하며 벌어지는 갈등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면서 “단희와 진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이 촘촘하게 엮여 펼쳐질 다채로운 스토리가 예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7602cdf4aebc689dd1e20e29d91453111071350283308a71320f2953456378" dmcf-pid="3wZbpv3GsV"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0r5KUT0Hm2"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pm19uypXw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 출연한 이이경, ‘독일인 여성’ 언급 無…사생활 논란에도 열일 ing 02-12 다음 구글 제미나이까지 노리는 해커들…"北 배후 조직도 악용"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