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황희정 ‘갑질 의혹’ 공방…‘골때녀’ 제작진 “하차 논의 없다”[SD이슈]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kMcxjJ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ee090e5df2ce5141bda1cf2032ca609a18b4009ef7f1b89128244740e29c2f" dmcf-pid="zMERkMAi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donga/20260212155439646ofuz.jpg" data-org-width="560" dmcf-mid="uCFhtC5T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donga/20260212155439646ofu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d3756b84ba0f9f47787d7c84955cb81da29bcb93fbd9e69e8fe34b4f000296b" dmcf-pid="qRDeERcnpm"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과 누나 황희정이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황희정이 출연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 제작진은 “하차 논의”가 없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efb67187f2654f6262fde3d8e6af66a68ae74635bc8415211f7147e7c9552c5" dmcf-pid="BATcvAlw3r" dmcf-ptype="general">SBS ‘골 때리는 그녀들’ 측은 12일 황희정의 하차 여부에 대해 “아직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관계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91a1138b2e7372c2279417b0b8e20ebdbbf34a42bab10915efc1760e80db65d0" dmcf-pid="bcykTcSruw"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황희찬이 고가 차량을 요청한 뒤 고장 상황에서 업체 측과 갈등이 불거졌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b855b6b26bfe18391edc1e777d9fab19684e96e347008250b15e05b004e057c0" dmcf-pid="KkWEykvmpD" dmcf-ptype="general">차량을 도로에 방치했다는 주장과 함께 차량 제공 및 사고 처리 과정에서 ‘갑질’이 있었다는 내용도 담겼다. 황희정 역시 해당 업체로부터 고가 외제차를 제공받았고 사고가 있었다는 주장까지 나와 논란이 확산했다.</p> <p contents-hash="2a43776ad15a929ddb4db931b08f0eb61f32cb660b3c66df09ad0089b2b7ab0f" dmcf-pid="9EYDWETsuE" dmcf-ptype="general">이에 황희찬 측 법률대리인은 같은 날 “서비스 대상자에게 차량의 주의점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아 발생한 일”이라며 업체 책임을 강조했다. “주유 게이지가 바닥나서 시동이 멈출 리가 없다”며 차량의 경고 기억과 고장 원인에 대한 입장도 내놨다.</p> <p contents-hash="d9ceb3ab7ea5d14bf443a2046776266acadb411f8bb124c2d1ff251916280a2e" dmcf-pid="2DGwYDyOUk" dmcf-ptype="general">황희정도 “보도된 내용에 허위사실이 많이 포함돼 있다. 카톡 대화 내용도 짜깁기된 부분이 많다”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황희찬 소속사이자 황희정이 운영하는 비더에이치씨 측 역시 허위 주장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내세우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VwHrGwWIzc"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눈빛이 곧 장르"…'휴민트', 개봉 첫날부터 관객 호평 쏟아졌다 02-12 다음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와 '혐관 로맨스' 가속화…흥미진진 '아기자기 케미'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