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홍상수 출격...베를린영화제 오늘(12일) 개막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RKx7PK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460507467ded80c123b79e6515b6b538d2f2dd5f7420dd6363ab6c959d841" dmcf-pid="ze8ufF2u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염혜란,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154512356bapl.jpg" data-org-width="700" dmcf-mid="ursgrJDg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154512356ba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염혜란,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e3e752b28e91539e40fd3574f80b4b4b311d8059bd9c300e32a385bb30a91f" dmcf-pid="qd6743V75C" dmcf-ptype="general">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 </div> <p contents-hash="345f6474a34e10036e52c8ecbc7162a29f14941863bb910930f13d945d06e727" dmcf-pid="BJPz80fz5I" dmcf-ptype="general">12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베를리날레 팔라스트에서 제76회 베를린영화제가 개막식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a5a596e196e1b09ed5cf62e426feb8d5c7963bdac7eee08d3da088f235786360" dmcf-pid="biQq6p4qXO" dmcf-ptype="general">올해는 배우 배두나가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배두나는 심사위원장인 독일 감독 빔 벤더스가를 비롯해 네팔 감독 민 바하두르 밤, 인도 감독 시벤드라 싱 둥가르푸르, 미국 감독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일본 감독 히카리, 폴란드 프로듀서 에바 푸슈친스카와 함께 심사위원을 맡아 수상작을 가린다.</p> <p contents-hash="80e2b9baa568667a39bb73b64a187724140c68a6bd2fb567b33be36dd779a488" dmcf-pid="KnxBPU8BGs"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2006년 이영애와 2015년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인 중 세 번째로 심사위원을 맡아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ee8680d56f381dbfe5afce57c76c65d61853c23dc4cf0083215ffb55a908228f" dmcf-pid="9LMbQu6b1m" dmcf-ptype="general">한국 영화는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 최고작품상인 황금곰상을 놓고 겨루는 경쟁 부문 진출에는 실패했다. 홍상수 감독, 정지영 감독 등의 신작이 초청됐다.</p> <p contents-hash="77ca8d542b09d15b9ee29a3fba622d3000afed8f58ce4ef2ab0ade673212b88a" dmcf-pid="2oRKx7PKYr"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로 뛰어난 작품을 소개하는 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됐다. 홍상수 감독은 전작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에 이어 7년 연속으로 베를린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지난해 득남한 홍상수 감독의 연인 김민희가 이번에도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0f679e9e50ad2d709efa380beee4016c62e8af3a1cec8abe8620b0d379e8a2d" dmcf-pid="VoRKx7PK5w" dmcf-ptype="general">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은 독창적인 색채를 가진 작품을 선보이는 포럼 부문에서 초청됐다.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배우 염혜란, 신우빈도 함께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bdda15d483dac07be7a9f57288a503f2e202ea707675e202b0e6c6fe0fba7ac" dmcf-pid="fge9MzQ9YD" dmcf-ptype="general">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은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 오지인 감독의 단편 영화 ‘쓰삐디!’가 제너레이션 K플러스 부문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396ef9d7b91974bba1c3be476e3bf1b4d1e9d175d572257ac74068a75218639d" dmcf-pid="4ad2Rqx2YE" dmcf-ptype="general">제76회 베를린영화제는 22일까지 베를린 일대에서 열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수, 데이트 중 ‘스킨십 플러팅’…데프콘 “뿌이뿌이” 환호(‘나솔사계’) 02-12 다음 이서진, 본업 모드 컴백…데뷔 27년 만 첫 연극 '바냐 삼촌' 전 회차 원캐스트 [공식]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