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밀기가 뭐죠? 이탈리아 '노룩 세리머니' 논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2 30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031423"></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이탈리아의 쇼트트랙 혼성 계주, 전무후무한 금메달 세리머니를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마지막 주자 피에트로 시겔이 평소와 달리 '날 밀기'도 하지 않고 뒤따라오는 상대 선수들을 바라보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인 건데요. 시겔은 조롱의 의도 없이 홈팬들을 위한 행동이었다고 밝혔지만, 올림픽 역사에 남을 만한 '역대급' 사진이 될 전망입니다. </div><br><br> 모두가 앞을 바라볼 때 뒤를 돌아보는 단 한 사람 <br><br> '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br><br>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10일] <br><br> 피에트로 시겔이 1위로 결승선 통과해 이탈리아가 금메달 거머쥐는 장면 <br><br> 날 밀기?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br><br> '역대급' 세리머니 두고 갑론을박 이어져 <br><br> "홈팬 앞에서 금메달을 따 흥분했을 것" <br><br> "그래도 조롱처럼 보이는 건 사실" <br><br> 당시 상황 밝힌 시겔 "열렬한 홈 관중을 위한 행동이었다. 상대 선수들을 무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br><br> '날 밀기'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2등과 거리 차이가 있었다. 예전부터 생각한 세리머니였는데, 오늘이 보여주기 좋은 상황이었다" <br><br> 그러나 '노메달' 4위 중국은 분노 <br><br> "스포츠맨십을 찾아볼 수 없다" <br><br> 미국 언론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br> "역대 가장 우스꽝스럽고 오만한 세리머니" <br><br> 올림픽 역사에 남을 사진으로 기억될 것은 분명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 출처 인스타그램 'isuspeedskating'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2/0000478223_001_20260212153512406.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삼성·CJ 등 공식파트너 '팀코리아 마케팅' 02-12 다음 ‘최강야구’ 시즌 피날레…이찬원 특별 캐스터 출격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