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파일럿’ ‘좀비딸’→송강호 박정민 ‘1승’…SBS 설 특선영화 라인업 공개 작성일 02-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vfzYu5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f35762af8484f662f4a1468218af32e679007e470fab4521bc80eb178f723" dmcf-pid="1TT4qG71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52444904ayly.jpg" data-org-width="640" dmcf-mid="ZFzjJKe4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52444904ay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tyy8BHztl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780d334e1a2d8b69ae978c4f4eadb2a254d8c1a105fc59f60d31ab0e5efe393" dmcf-pid="FWW6bXqFW1" dmcf-ptype="general">SBS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청자들을 위한 특선영화 라인업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e3806f8df8ee4e207f85d689cd534b737cdf427231b3aeb01cda1913a0043f5d" dmcf-pid="3YYPKZB3T5" dmcf-ptype="general">이번 라인업은 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 흥행작부터 한국 영화 최초의 소재를 다룬 작품,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한 화제작까지 총 3편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94ed3d156f2dc785b9e7f7b13da8781c14a55b888a24b405e833c563312380f6" dmcf-pid="0ssqFh1ySZ" dmcf-ptype="general">▲'파일럿' (2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50분)</p> <p contents-hash="3ab2fdf709ca8a3c2b6d618ed979fee216368926977978e56b2853c137506f6a" dmcf-pid="pOOB3ltWWX" dmcf-ptype="general">모두가 부러워하는 스타 파일럿이었던 한정우(조정석 분)는 순간의 실수로 직장과 명예를 모두 잃고 블랙리스트에 오른다. 재취업의 길이 막막해진 그는 절망 끝에 여동생 한정미의 신분을 빌려 여성 파일럿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운 좋게 재취업에 성공한 그는 완벽한 가짜 삶을 이어가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터지며 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c859fe62a5601dc517e3810b4d4b214baacb3c64d7b56329c5956e32913fc447" dmcf-pid="UIIb0SFYlH" dmcf-ptype="general">배우 조정석의 능청스러운 1인 2역 연기가 극의 중심을 잡으며, 단순히 여장을 소재로 한 웃음에 그치지 않고 직장 내 편견과 인간관계의 본질을 유쾌하게 꼬집는다. 연휴의 시작을 가볍고 즐겁게 열어줄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10537c0480e6396180be6ea4f4a32637662d309e2756af43deef62fc26e4aca" dmcf-pid="uCCKpv3GlG" dmcf-ptype="general">▲'1승 (One Win)' (2월 17일 화요일 오후 5시 50분)</p> <p contents-hash="c8a4a9b3a2c76f5aa87d83e9a4a9d3c4ae4ac7a349c0503a5d19fd1835f5678c" dmcf-pid="7hh9UT0HCY"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영화 사상 최초로 프로배구를 전면에 내세운 영화다.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성공해 본 적 없는 배구 감독 김우진(송강호 분)은 해체 직전의 여자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지휘봉을 잡는다. 여기에 승리에는 관심 없고 오직 '어그로'와 마케팅에만 혈안이 된 구단주(박정민 분)가 가세하며 팀은 산으로 간다. </p> <p contents-hash="3d4bf033860a7aa5dc0a46432f5b589e811bb46638de905625af50a7669035f8" dmcf-pid="zll2uypXvW" dmcf-ptype="general">승리하는 법을 잊은 선수들과 가망 없는 감독이 만나 '딱 한 번만 이겨보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준다. 화려한 승리보다 값진 '과정'에 주목하며, 명절 오후 가족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b29f1e6e307788cb1b4e29826e9bc6a5c51db50318b2efd877b35220ac8247f" dmcf-pid="qSSV7WUZTy" dmcf-ptype="general">▲'좀비딸 (Zombie Daughter)' (2월 18일 수요일 오후 8시 20분)</p> <p contents-hash="fb13be99b24d8648e6cdfb89335efe54422723df6f3c73d4e51de8c4d8445076" dmcf-pid="BvvfzYu5hT" dmcf-ptype="general">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좀비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 상황에서 좀비가 된 딸 수아를 지키려는 아버지 정환의 분투를 담았다. 정환은 딸을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시골 외딴곳으로 피신해 남몰래 딸을 양육한다. 좀비가 된 딸에게 사회성을 가르치고 일상적인 생활을 시키려는 아버지의 엉뚱한 노력은 기발한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1e1da671d49be0ab7cc9460c903c9207704e974a75bc31bf518a8eeff428e0b" dmcf-pid="bTT4qG71lv" dmcf-ptype="general">기존의 자극적인 좀비물과 달리 가족애와 휴머니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좀비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를 깊이 있게 조명하며, 연휴의 마지막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마무리하기에 적합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7f293ca563f0a1f1fa7355cedfcd873278344d6cf77ae6fdf278ebae80912c1b" dmcf-pid="Kyy8BHztTS"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77NdbRf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母에 불빛 테러·욕설 문자 보낸 초5 아들…"고문 수준" 일침 (금쪽같은) 02-12 다음 [단독] 윤종석, 블리츠웨이와 이별…FA 됐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