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고백’ 안선영 “다정한 남편, 가져보지 못한 삶” 작성일 02-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5EzYu5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082a4109e631bbb9f6e2f5559ab2973847e2bc9626f7c213570bd0924bf34" dmcf-pid="qE1DqG71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152707295ygyd.jpg" data-org-width="700" dmcf-mid="73R0N6gR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152707295yg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c178faaf17055d98d8eac348bcaf98b01f0025dd6daa49fb80a014754bdd80" dmcf-pid="BDtwBHztYu" dmcf-ptype="general"> 방송인 안선영이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dbecb4dac3038e5f03eeb3ca64085929f93bc9596258f021a637e4e3dc7e591" dmcf-pid="bX8Zi9d8YU"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결혼은 지능순? 똑똑하게 결혼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56067fd6cdf1d23fa58af30db233d0eedad8cab7da7ad4f64135076702c96eb" dmcf-pid="KZ65n2J6tp"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최근 결혼을 많이 하지 않는 풍조를 짚으며 “제게 결혼할지 물어보면 저는 꼭 ‘결혼하세요, 저만 X될 수 없으니까’라고 한다”고 장난스레 말했다.</p> <p contents-hash="a7b582338eb89c18d956e902215f14f9a349d2213f15d123d91f81e9f1795718" dmcf-pid="95P1LViPY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헤맨 만큼 내 땅”이라며 “내가 ‘평생 로또다. 하나도 안 맞는다’ 라고 했다가 어떤 날은 ‘내가 내 눈을 찔러서 좋아서 들어간 건데, 내가 책임을 져야지’ 하는 여러가지 마음으로 변화하며 관계가 성장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5857aa06c79707dec3629f303c2d446cd25ce60754ccad64009fd7cbd4b0ee" dmcf-pid="21QtofnQY3" dmcf-ptype="general">이어 “50대 안선영이 30대 안선영에게 ‘손해보지 않으려는 작은 마음을 버리자’라고 하고 싶다. 결혼은 부동산 계약서가 아니다. 결혼 전엔 공평하지 않으면 화도 났다. 혼수도 안하고 집 계약금도 반반했다. 그런 생각에 휩싸여서 손해보지 않으려는 마음이었다. 그렇게 할거면 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92458563e3944a767f7563cf3227be85cf6028d23b9ac2db4db4bae2f93bb8" dmcf-pid="VtxFg4LxGF"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을 “함부로 깰 수 없는 약속”이라 정의하며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선영은 “과거엔 돈 버는 능력이 곧 책임감이라 생각했다. 지금 생각하면, 재산은 책임감이 아니더라. 책임감은 약속을 잘 지키는 등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본성”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865a623e9fda6c04a99c2c4038f924e5f32e62e7b863bc9cf9fcb6cdaee8d5" dmcf-pid="fFM3a8oMtt" dmcf-ptype="general">아울러 “가정 환경을 무조건 봐야한다”며 “외모 하나도 소용 없다. 유복한 환경인지를 보라는 게 아니라, 남편감의 아버지가 아내한테 어떻게 하는지 봐야한다. 그걸 보고 자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df506f67613400dcd57fcb9bfab23efe9ece9f7337cffe1c7d0abfc467258f4" dmcf-pid="43R0N6gRG1" dmcf-ptype="general">이어 “얼마 전 아름다운 광경을 봤다. 노부부가 있는데 남편이 따뜻한 버스정류장 의자에 한 자리 남기니 아내를 불러서 앉혔다. 그리고 버스가 와서 기다릴 때 손을 잡아서 호주머니에 넣더라”며 “그 아내 분이 비싼차 타고 5캐럿 다이아 찬 여자보다 더 부러웠다. 제가 가져보지 못한 삶”이라고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0d7c769f35486283b568cb051fcf428c95c137454eebae297370ef7a804298" dmcf-pid="80epjPae55"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2013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아이스하키를 하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거주지를 옮겼다.</p> <p contents-hash="7f0e8c8edbeb5fb26b198d8ad2cdb2dc07d343cfca853fb84beb6a95138fc89c" dmcf-pid="6pdUAQNdHZ"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해 8월 ‘이혼설’에 대해 “이미 몇 년 전부터 부부로는 합이 안 맞아 같이 안 다니지만 아이 부모로는 손발이 잘 맞아 아이를 위해 ‘따로 또 같이’ 각각의 삶에 맞추어 잘 지내고 있다”며 별거를 암시하는 듯한 답을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PtZk7WUZZX"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들'과 달랐던 '엄마'..법원은 왜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나 [이덕행의 Why] 02-12 다음 고은아, 친언니 손절 고백 "번호 차단하고 8개월 안 봐" ('방가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