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긴 분쟁에 하이브도 고생…K팝 산업 인재 육성에 집중할 것"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55JKe4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982378b8bd96175912412f578de925c8972f98249e7676211bca3c6f6a38a2" dmcf-pid="1S11i9d8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TN/20260212151625133xlzi.jpg" data-org-width="3553" dmcf-mid="Z111i9d8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YTN/20260212151625133xl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2800d21e9cf394ab88388504930b1399110d963c60782b2bac56af18d5490d" dmcf-pid="t788CgOcvR"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연예기획사 하이브를 상대로 풋옵션 소송에서 승소한 직후 본업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d62ea4d73f7e79ceac3e9326711bd3f9a80daa2c8edbd2ea9dfd12177295443" dmcf-pid="Fz66haIkCM"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오늘(12일)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승소한 후 새로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의 이름으로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라며 "주주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된 점에 대해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하며 겸허히 수용하는 바"라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d3ab38b51311c5f7c9725763187fd06b11d0fdae2de7d4eabce1d8dd955e6d98" dmcf-pid="3qPPlNCElx"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는 "판결 결과와 별개로 지난 분쟁의 과정에서 피로감을 느끼셨을 팬 여러분과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분들께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긴 법적 공방을 함께 한 하이브 관계자분들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1fbccfe33fc7b1e68596f997ee5ffb3d1af7f7f4f3e3670a357e1fdc75716c9" dmcf-pid="0BQQSjhDWQ"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의 분쟁에 머물지 않고, 처음의 계획대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며 "오직 아티스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376a0fc368efbc8076c0d1fbb01f2e34932d417814450e46a0ae6971cad17caf" dmcf-pid="pbxxvAlwlP" dmcf-ptype="general">특히 "민 대표 역시 이제는 창작자이자 제작자, 그리고 경영자로서의 본업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b27c2ed651eadd8e2c5c268a5e1582229873f964e94722cbd6c9c807a9adde3" dmcf-pid="UKMMTcSrl6"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모적인 분쟁보다는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는 오케이 레코즈가 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c3b6477fc49509520ee5d526b8ba91a89ad65d447e796b4889c016f9d254b11" dmcf-pid="u9RRykvmC8"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1부는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의 주주간계약 관련 소송에서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 상당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1795b8a9df5ca35e80a6e0cad1a85e80b128688f24a483550cb8bb4895f19a73" dmcf-pid="72eeWETsC4"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주주간계약을 중대하게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특히 어도어 독립 시도, 아일릿의 표절 의혹 제기 등을 계약 위반 사유가 아니라고 봤다. </p> <p contents-hash="de5553533b93ff73f70b42e287d83dfd79dff36c9d8fea5a3aa270c5fe2ba321" dmcf-pid="zVddYDyOyf" dmcf-ptype="general">하지만 하이브는 판결 직후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불복 의사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f8a9fc865464574d42015b1da01f072116676238333db2f657a87fdd1c9ad5b" dmcf-pid="qfJJGwWICV"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B4iiHrYCv2"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3a429f1d1844a5ea4643bd97c0962aaf776bfa3d01cb613a002c5d89cb3cfb1c" dmcf-pid="bbxxvAlwS9"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KKMMTcSrl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기영, '블랭크, 나무' 세 번째 주인공…꾸밈없는 일상의 얼굴 02-12 다음 김혜윤, 이변 없는 스타랭킹 女배우 1위..'MZ 구미호' 저력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