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대통령' 박태종 전 기수, 한국마사회 심판 자문위원 위촉 작성일 02-1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2/AKR20260212139000007_01_i_P4_20260212151114301.jpg" alt="" /><em class="img_desc">박태종 한국마사회 심판 자문위원<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경마 대통령'으로 불리는 박태종 전 기수가 한국마사회 심판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br><br> 한국마사회는 12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조교사 또는 기수 출신의 심판 자문위원 위촉은 2022년 지용철 전 조교사에 이은 두 번째 사례"라고 밝혔다. <br><br> 1987년 기수로 데뷔한 박태종 전 기수는 38년간 2천249승을 거둬 최다승 기록을 달성하고 지난해 12월 은퇴했다.<br><br> 박태종 위원은 오랜 기승 경험을 바탕으로 심판위원에게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한편, 마주·조교사·기수·말관리사와 경마 시행체 사이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나금융그룹,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스포츠ESG'로 신뢰경영까지 잡는다 02-12 다음 올림픽 식단에 대한 韓 선수들의 평가, 日 누리꾼 비판 폭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