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컬투쇼’ 생방 등장…사생활 논란 정면 돌파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pmDekL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7c483a508983fe63c4facb875b736a4998a49b6cf044fb0e6a71b66bbeb1c" dmcf-pid="UiUswdEo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donga/20260212150240791nyal.png" data-org-width="636" dmcf-mid="0VA9BHzt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donga/20260212150240791nya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0b729b08df722f3b0993464edce39ebeeed27e2811dc91b4d29d169ec44680" dmcf-pid="unuOrJDgp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이경이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에 스페셜 DJ로 나서 밝은 모습과 입담으로 사생활 논란을 정면 돌파했다. </div> <p contents-hash="9cb4c54a837cbdfaaa094ae866a6e5c21a399d63e3187172828bc17c48852ed8" dmcf-pid="7L7Imiwa3w"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12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9bdc1622b0adc35df082f1c8f55df90b66cf294bdce16746632ec92c23337f0c" dmcf-pid="zozCsnrN3D"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오랜만이다. 스페셜 DJ로 온 이이경”이라며 “작년 영화 ‘히트맨2’ 이후 올해 라디오로 인사드린다”고 말했다. 과거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DJ 경험도 언급하며 “아침 시간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6a212c80f36e4c7f571606a85485bea88539772f3fbe090909e73f7c71b4d8" dmcf-pid="qgqhOLmj3E" dmcf-ptype="general">이날 이이경은 ‘내가 잘하는 잡스러운 개인기’를 주제로 토크를 이끌었다. 그는 A4 종이로 병을 따는 개인기가 있다며 “병따개가 없어서 식당 종이를 접어서 했는데 성공한 거다”라고 소개했다. “매번 성공하는 건 아니라 할 때마다 떨린다”고 말한 뒤, 현장에서 실제로 병맥주를 종이로 따는 데 성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b72d0c85bce56a3b6e2a3dae47c630c1aa49aa4484c8f6bfd72a9f2e10e25d1" dmcf-pid="BaBlIosA0k" dmcf-ptype="general">청취자의 ‘라면을 한 젓가락 먹으면 어디 건지 안다’는 사연에는 “아는 분이 주류회사를 다니는데 한 입 마시는 소리만 들어도 뭔지 안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다 틀리고 술에 취해서 돌아갔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5c6aababc99c18876492085b92723f2a5ec18c930555b24f5351e5669473e461" dmcf-pid="bVWoi9d87c"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SBS와의 인연도 언급했다. 그는 “연애 예능 ‘나는 솔로’ MC를 4년 넘게 하고 있다”며 “한 기수씩, 한 주 한 주 살아남아 보자는 마음으로 해왔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데프콘과의 호흡을 언급하자 이이경은 “노리고 한 건 아닌데 제작진 분들이 열심히 해줘서 여기까지 온 게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1e88426ee6cee7de82fd7ed89cbd19537a6d02235f431ecf5a19c35d48dc07" dmcf-pid="KfYgn2J60A"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지난해 10월부터 사생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이경 측은 “사실무근”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ddafbc7d4e09bca90e3f3d9c4a8b3f55b61110dea8f1e27d89ba101245b5e73" dmcf-pid="94GaLViPzj"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고소인 진술 조사를 마쳤고 협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28HNofnQ0N"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재 스님 '간경화' 충격 고백…"1년 시한부였다" ('공양간의 셰프들') 02-12 다음 조인성 “경찰서 연락 왔다”…‘휴민트’ 눈빛에 소방차까지 부른 사연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