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경찰서 연락 왔다”…‘휴민트’ 눈빛에 소방차까지 부른 사연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ZnHWETs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114865c0e66c39a0f2e4e43b97088a23c8569522a6908c9b1f12d7c7bb053" dmcf-pid="05LXYDyO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인성. 2026. 1. 12.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150246770tplc.png" data-org-width="700" dmcf-mid="tGHMPU8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150246770tpl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인성. 2026. 1. 12.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abae09d4c2db90757c90436e09c336fbc804629a67822a885e834fecb77183" dmcf-pid="p1oZGwWIS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조인성이 유쾌한 입담과 진중한 조언을 오갔다.</p> <p contents-hash="999f01cebd6e1c3b1f749f08e47574e1e67f8067894e9a01eaf08eb831cdd9f4" dmcf-pid="Utg5HrYCWb" dmcf-ptype="general">11일 공개한 ‘유튜브 하지영’ 조인성 편 2부에는 영화 ‘휴민트’에 함께 출연한 정유진, 이신기가 합류해 촬영 비하인드와 해외 로케이션 에피소드를 풀어낸다.</p> <p contents-hash="5bd7fed9273f136274924298485a9eaf8528ce40e3219a397b84b6e2ce799fd0" dmcf-pid="uFa1XmGhhB" dmcf-ptype="general">정유진은 조인성의 연기를 두고 “프레임 안에서 초 단위로 표정과 앵글을 정확히 잡아내고, 리허설 후 단 한 번에 끝낸다”며 “그 오랜 시간 쌓인 내공이 바로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348c15832a5223dcdaa83ad5850036e560df44b20d49a52d61f41fcd291ad6" dmcf-pid="73NtZsHlTq"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 하지영이 “액션 속에서도 감정이 계속 살아 있다. 마음을 훔치는 액션”이라고 표현하자, 조인성은 “경찰서에서 ‘훔치는 거 아니냐’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사과했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ee7bf62c3a4d0e904a6c109d49737d439e51fd5060413538c886e76a2e7b2" dmcf-pid="z0jF5OXS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채널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150247159lotb.jpg" data-org-width="700" dmcf-mid="F1NtZsHl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SEOUL/20260212150247159lo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채널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0ccc431eca3db61347a3713980359d1f287b04da04292cc28b897199c7958" dmcf-pid="qpA31IZvl7" dmcf-ptype="general"><br> 박정민과의 눈빛 연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4f4c057e118f38a23de91cb0daf49bd3a789731bc0a639652a4c91ef329512f" dmcf-pid="BUc0tC5Tlu" dmcf-ptype="general">이신기는 조인성의 눈빛을 두고 “많은 생각이 담긴 깊은 눈빛”이라고 평가했고, 박정민에 대해서는 “날 것 같고 직선적인 느낌”이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0b012d81d74bb1b9f53b46092fb308f0751ff703d08a2023182ca752a349e9a2" dmcf-pid="bFa1XmGhvU" dmcf-ptype="general">정유진 역시 조인성은 “차갑고 절제된 눈빛”, 박정민은 “불처럼 끓어오른다”고 말했다. 이에 조인성은 “그래서 소방차를 매번 불렀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4b016170a415c25cfbcd1af7e03bcef52cc3dd35313b3ecf81b96adec4209f26" dmcf-pid="K3NtZsHlSp" dmcf-ptype="general">현장 케미를 둘러싼 농담도 빠지지 않았다. 정유진은 “세경 씨와 신기 씨, 저 셋이 자주 수다를 떨었다”고 밝혔고, 하지영이 “조인성 씨는 한 번도 낀 적 없냐”고 묻자 조인성은 “따돌렸는데 내가 눈치를 못 챙긴 거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ccdedc19d8cd9aabccb9d631244e6d8def77e76794df17d38245a28320563f" dmcf-pid="90jF5OXSS0" dmcf-ptype="general">라트비아 촬영 중 열린 즉석 패션 대결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이신기는 “패션쇼 당일 박해준 선배님은 코트를 준비했고, 다른 분들은 빈티지 매장까지 돌며 과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33d9b70f27b9d145cc17ce4c77bce7f73fd0bccfd9701655fef799b4d02677" dmcf-pid="2pA31IZvh3" dmcf-ptype="general">반면 자신은 “맨투맨에 흰 티 레이어드, 트레이닝복 차림이었다”고 했고, 결국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조인성은 “그들만의 리그”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이신기는 “저희끼리 인성이 형은 끼지 말자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352c90457f010b5067d49ce860dd5fce164b53995195fa1f7e67b25ba77d3a" dmcf-pid="VUc0tC5TyF" dmcf-ptype="general">웃음 뒤에는 진지한 대화도 이어졌다. 정유진이 우울과 슬럼프에 대해 묻자, 조인성은 “우울하고 슬럼프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건 굉장히 좋은 상태”라며 “질문이 잘못되면 우울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ed4f6aa2e3f9be7d300a65262ad72272dbc14410441f8a4e4e8c4758f90256a5" dmcf-pid="fukpFh1ySt" dmcf-ptype="general">‘왜 태어났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지’를 묻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지하고 있으면 어떤 식으로든 지나간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596f4aeb36896977298ce6ef532a8e29c522ed12714d30789f9c43458be2eef" dmcf-pid="47EU3ltWy1" dmcf-ptype="general">‘유튜브 하지영’은 스타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는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조인성 편 쇼츠는 조회수 330만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7237035788e2e7c71dfc1d3c177b32ddf191c135b1a2fcbf842586e8588a037" dmcf-pid="8zDu0SFYT5"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컬투쇼’ 생방 등장…사생활 논란 정면 돌파 02-12 다음 중이온가속기 교훈 담고, AI·양자 R&D 빠르게···대형 R&D 개편 방안 발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