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배우’ 이제훈, ‘승산 있습니다’ 출연 확정…첫 법조인 연기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GgLViP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492580c4288f31d7af25110a0b18e2da3c47c1f571f561438dc0d88679670" dmcf-pid="xlHaofnQ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하영. 사진l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150311229cfvr.jpg" data-org-width="700" dmcf-mid="Pjw4Vt9U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tartoday/20260212150311229cf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하영. 사진l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effc617e57b08358f5bfc664a77370adbf24517db72e7df3d2dc85c61b6168" dmcf-pid="y8d3tC5TtY" dmcf-ptype="general"> ‘대상 배우’ 이제훈과 ‘라이징 스타’ 하영이 ‘승산 있습니다’로 뭉친다. </div> <p contents-hash="08af6df6ac1a7d19839b7279b177146eef03c56dbd68ff6f44df9eae7f52262c" dmcf-pid="W6J0Fh1yGW" dmcf-ptype="general">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극본 정진영 김의찬, 연출 권다솜)는 전직 변호사, 현직 사무장 권백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명랑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p> <p contents-hash="2d90ff0e1c81793117318790d080040207c7a5a1b6addebbc11da2043a54e6cc" dmcf-pid="YPip3ltWty" dmcf-ptype="general">오는 2027년 방영을 목표로 하는 ‘승산 있습니다’는 드라마 ‘커넥션’, ‘마이데몬’을 공동 연출한 권다솜 감독과 대한민국 시트콤계의 전설로 꼽히는 ‘순풍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남자 셋 여자 셋’을 공동 집필한 정진영·김의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새로운 레전드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39c5a8664e2beeaa4b1dce1f49cab59791c86e120bde917893685705bd9e9e6" dmcf-pid="GQnU0SFYZ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극을 이끌어갈 주연으로 이제훈과 하영이 낙점돼 기대를 한층 높인다. 지난해 드라마 ‘모범택시3’를 통해 생애 두 번째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202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믿보배’ 이제훈과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우뚝 선 하영이 의기투합한 만큼 강력한 시너지가 예견되는 것.</p> <p contents-hash="c091669bb58aa61b67f9a6f1a0416f61ccf931d85f44697b2d83ad7b7de7ffd7" dmcf-pid="HxLupv3GZv" dmcf-ptype="general">이제훈은 전 스타 변호사, 현 법률사무소 승산의 사무장 ‘권백’ 역을 맡아 데뷔 이래 첫 법조인 연기를 선보인다. 뇌물 스캔들에 휘말려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뒤 홀연히 자취를 감췄던 권백은 오합지졸 멤버들을 모아 차린 허름한 법률사무소의 ‘사무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한다. 흥망을 모두 맛본 뒤 여유를 장착한 권백은 진실을 밝히려 함정을 파기도, 한 판 쇼를 벌이기도 하며 변호사 시절보다 더 능력 있고, 더 재미있는 괴짜 사무장으로서 파란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1a82896a2fe20d101bd5996cf89417685e4680687999c8943efa48c0ad245c33" dmcf-pid="Xeaq7WUZtS" dmcf-ptype="general">하영은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성실함만큼은 최고인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여심희는 자신의 유일무이한 롤모델 권백이 뇌물 스캔들로 추락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그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들여 법률사무소 승산의 수석 변호사가 되는 인물.</p> <p contents-hash="8074d3667aed3204f7e0edd748bfec0d8142ceb012a2455a7237dddce01c74e6" dmcf-pid="ZdNBzYu55l" dmcf-ptype="general">망가진 롤모델의 모습에 실망하던 여심희는 아무것도 안 하고 노는 줄 알았던 괴짜 사무장 권백이 다음 수까지 내다보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벅차오르고, 권백의 가르침 속에 어엿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간다.</p> <p contents-hash="7a74722315f645c0f8caf183d5c0421014be0459378bb19870d0ec199e521263" dmcf-pid="5JjbqG71Gh" dmcf-ptype="general">이제훈과 하영은 탁월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한 매력적인 캐릭터플레이는 물론, 두 캐릭터 사이의 관계성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극에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아웅다웅 투닥거리는 사무장과 변호사의 관계, 돈독한 사수관계를 넘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파트너 이상의 관계까지 넘나들며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4c49515b3219b43883643a09eb5905494d69d90aa6db534aa205625c525b535" dmcf-pid="1iAKBHzttC"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tnc9bXqFtI"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슨의 청춘일기’ 주인공, 대장암 투병 중 사망…친구들이 남긴 마지막 순간은 [미지의 세계] 02-12 다음 강기영, 꾸밈없는 일상의 얼굴 [화보]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