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문상민 "무용 트레이닝 받았지만 감정에 더 집중" 작성일 02-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dVdbRf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193b53e9c81e74da73c97947adbe621c15c528e35639f093695d6c77d2406" dmcf-pid="beJfJKe4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종필 감독,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145228711xinp.jpg" data-org-width="560" dmcf-mid="qClklNCE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145228711xi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종필 감독,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884e87c2a28eaf6ee0eb751d57254bacd3d93b086c2ab71f47ffde18b28f1a" dmcf-pid="Kdi4i9d8zN" dmcf-ptype="general"> 배우 문상민이 무용수를 꿈꿨던 캐릭터 표현을 위해 노력한 과정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f1d13ebe9ba20f2b0812b8355dc6c81b1b21366de48cdda2e9fb3cce2cce14db" dmcf-pid="9Jn8n2J67a"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이종필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문상민은 "저는 경록이를 숫자 0으로 표현을 하고 싶다. 표정도, 감정도, 말수도 0인 친구라 생각하는데, 요한(변요한)과 미정(고아성)을 만나면서 점점 숫자가 채워져나가고, 표정이 생기고, 감정이 생긴다. '나는 왜 살아야 하지? 사는 이유가 뭘까?' 하는 질문도 많이 던지는데 그러면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친구로 봤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985c8a220375329d46f80dc86fad0873f4f604d51b3bd927e3e021fd8f5f36" dmcf-pid="2iL6LViPFg" dmcf-ptype="general">극중 무용수의 꿈을 접고 백화점 주차 안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록은 창고에서 홀로 일하는 미정을 발견하고 관심을 갖게 된다. 매사 무심한 태도로 일관하던 그는 미정을 만난 이후부터 얼굴에 미소를 보이기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768e105d661f041f92e57b4b6f353fdef4becf285e507c7cd137a8be071167ec" dmcf-pid="VnoPofnQuo" dmcf-ptype="general">"무용수를 꿈꾼 캐릭터인 만큼 춤추는 장면이 인상적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는 말에 문상민은 "무용수라는 꿈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전문적인 동작을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준비 단계에서 무용 트레이닝을 받기도 했는데, 촬영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했던건 감정이었다. 물론 전문적 동작도 중요하지만 경록은 감정과 상황을 몸으로 표현하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7f48a7c9569cef363809722266c3937d1b6289b9a6b79e6ae3b2df71c1816ce" dmcf-pid="fLgQg4Lx0L"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 땐 거칠게, 어쩔 땐 잔잔하게 표현하는 친구인데, 그래서 어떤 정확한 동작 보다는 감정을 바탕으로 '여기에서 내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까' 그 부분에 대해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e46151d8cd1ec4b53ca2c8e376bed19ff92f8d0ecf52c3fb10afc2e39ce79ba" dmcf-pid="4Pxbx7PK3n" dmcf-ptype="general">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하는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미정(고아성), 요한(변요한), 경록(문상민) 세 청춘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8QMKMzQ93i"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덴마크 국대' 그린란드 남매, 조국 위해 뛴다[올림픽] 02-12 다음 온유, 미니 5집 'TOUGH LOVE'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 운영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