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품에 안고 감격 “인큐베이터 2주 보내, 고맙고 벅차고 미안” 작성일 02-1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Cspv3G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b6c43ee95d57f24ff2bccbe547411d72e8bed78d1178cf64135d43c8ebb05" dmcf-pid="qyF5PU8B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45645951oanq.jpg" data-org-width="640" dmcf-mid="7NzUJKe4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45645951oa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BW31Qu6b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cc49f5168396c119db77263f2b150dc6e14d02bb85c1038718f4dee488e3c1f" dmcf-pid="bY0tx7PKv1"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셋째를 품에 안은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fbfcf93f2a0cffdfe993619bf224d6b10e154691f12bbe094bde61ccf5b6d01" dmcf-pid="KGpFMzQ9l5" dmcf-ptype="general">KCM은 2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95f9443e6972c9fdb70cb7b7606b14df12e84a1dc765b1c7968beb8233017cf" dmcf-pid="9HU3Rqx2lZ" dmcf-ptype="general">KCM은 "인큐베이터에서 2주를 보내고 집으로 와서 처음 안아보던 날, 제 품 안에서 환하게 웃어주던 그 순간을 아내가 남겨준… 정말 너무나 귀한 사진입니다. 그때의 마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고맙고, 벅차고, 미안하고… 그 모든 감정이 한 번에 밀려왔던 순간이었습니다"라고 당시의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f284a50cb5248b1635fda37a740726ffb3d32c38e4ad34321decc4b0d5b2c81" dmcf-pid="2Xu0eBMVhX"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다시 한 번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응원해주시는 우리 팬분들.. 저희 가족의 평범한 하루를 따뜻하게 담아주시고 큰 용기를 내어 선 저희를 다정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다섯 가족 부족한 모습도 있겠지만 그저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더 열심히, 더 단단하게, 아이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아빠로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모니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3b878d292cc0b99db31751f4f5a4bc5bcf79b49c88ad777dc9f02d2b08d14e" dmcf-pid="VZ7pdbRfCH"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지난 1월 2일 셋째를 득남했으며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f5zUJKe4S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41qui9d8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겨울 청량도 통했다..투어스 '다시 만난 오늘' 퍼포먼스 필름 오픈 02-12 다음 “소속사가 빚쟁이라 불러…인터넷 방송도 강요” 前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 ‘발칵’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