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향상 위해…쇼트트랙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합동훈련 작성일 02-12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2/0000735593_001_2026021214521838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td></tr></tbody></table>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현재 쇼트트랙 종목의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을 비롯한 꿈나무 선수들이 한창 동계 합동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쇼트트랙 선수단은 지난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국제대회 성적과 국내 선발전 결과를 기준으로 선발됐으며, 2월부터 약 2주간 본격적인 강화 훈련에 돌입해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2/0000735593_002_20260212145218442.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쇼트트랙 종목에서는 이번 시즌 ISU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 및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꿈나무 쇼트트랙 대회에서 우수한 기록을 거둔 선수들이 선발되어 총 60명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br> <br>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2월8일부터 2월14일까지 꿈나무 선수단은 2월1일부터 2월14일까지, 약 1주에서 2주의 기간 동안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2/0000735593_003_2026021214521852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이번 동계 합동훈련은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모여 체계적인 훈련과 상호 자극을 통해 경기력 도약을 도모하는 장이다.<br> <br> 2026년도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 올림픽] 밀라노 시선 끄는 'K-마케팅' 02-12 다음 소매치기 경계하며 도착하니 "안녕하세요" 뜻밖의 환대... '영상 12도 겨울 올림픽' 밀라노, 벌써 봄이 왔다 [밀라노 현장]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