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vs 민희진, 엇갈린 반응..."항소 검토" vs 새 회사 프로모션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gaGwWI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7aa1c5db1afd80a143185501e46b3b4ea8c83c7289a1b0eb08cd82d94799d" dmcf-pid="7YkEtC5T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BSfunE/20260212143304978xwoo.jpg" data-org-width="699" dmcf-mid="UaBbN6gR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BSfunE/20260212143304978xwo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254a95dfdf65705cab7e7e498f44e75424278c18348a61cfcc5e7e1c22ae96" dmcf-pid="zGEDFh1yWr"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주주 간 계약' 분쟁 1심에서 패소한 뒤 항소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반면 민 전 대표는 새롭게 설립한 회사를 홍보하는 글을 올리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5e3b37411c7c097fd439471b846aacfae8e3ae12451874e8f35248fec39247d" dmcf-pid="qHDw3ltWhw"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의 판결 직후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항소 등 추가적인 법적 절차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0518472f0cbe267b285e7a97b6896e6268e2af046fa7d6d2e9e1e3d3b6c4e0" dmcf-pid="BXwr0SFYhD"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이날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을 기각하고, 민 전 대표 측이 제기한 주식 매매 대금(풋옵션) 청구 소송은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약 225억 원, 어도어 전직 이사 2명에게 각각 17억 원과 14억 원 등 총 256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931793a2d53f54a77ed39e69278d6be0757b4dd5b6aae3c1d9cd528d17683461" dmcf-pid="bZrmpv3GWE" dmcf-ptype="general">이번 분쟁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를 문제 삼아 어도어에 대한 전격 감사를 실시하면서 본격화됐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외부 투자자를 접촉해 어도어의 독립을 모색했다며 배임 혐의로 고발했고, 민 전 대표는 "하이브 소속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문제 제기에 대한 보복성 조치"라고 맞서며 갈등이 격화됐다.</p> <p contents-hash="3e1edfbfe10424ffd5963192625a526508597ad9bce4706f891fdbcf6fcaae54" dmcf-pid="K5msUT0HW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가 주장한 해지 사유는 추상적이거나 경미한 부수적 의무 위반에 불과하다"며 "계약 해지로 민 전 대표가 입게 될 풋옵션 상실이라는 중대한 불이익에 비해 그 위반 정도가 중대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35c9e64b6a064a59b55274da2d5674f09a970e0f371f4f296d92f0b1f3b067ca" dmcf-pid="91sOuypXSc" dmcf-ptype="general">이날 민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nly one always know'라는 문구와 함께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는 영상을 게시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새롭게 출범한 회사의 프로모션 메시지로 해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a44fca51f5503b40da3d28c0d54d8d59eb4610a204cce237c6db2526a4f6f7c" dmcf-pid="2tOI7WUZSA"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매니지먼트 회사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하고, 보이그룹 런칭을 예고한 바 있다. 이 법인에서 민 전 대표가 유일한 사내이사로 등재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8d98c0ee7fb4cf9e5f6a0feb99ddffb828ac7759b6d9261df90a82ed6545cc5" dmcf-pid="VFICzYu5Tj"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71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 매출 8조' 카카오도 사상 최대 실적 썼다 02-12 다음 손연재, 2살 아들과의 다정한 일상 공개… 축구에 뛰어난 재능?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