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상대 주주간계약해지 소송 패소에 "항소할 것"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zmpv3Gay"> <p contents-hash="a92f1f208ca2420080b778dcf457e3b1ed3770caaf11315d270ab65efbf088e2" dmcf-pid="ZTqsUT0HkT" dmcf-ptype="general"><br><strong>법원, 민 대표 등에게 286억 원 지급 판결<br>하이브 "판결문 검토 후 항소"</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a768cd181626497192981f8972a18bfeb9fd343bccfee8f9efe2e43ef93dd" dmcf-pid="5yBOuypX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에서 패소하자 즉시 항소의 뜻을 밝혔다./박헌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HEFACT/20260212143327822qioa.jpg" data-org-width="640" dmcf-mid="H2tjXmGh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HEFACT/20260212143327822qi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에서 패소하자 즉시 항소의 뜻을 밝혔다./박헌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95c2d75530cb370ac58171b9df60054006baf543d506d7324de6780ee60762" dmcf-pid="1WbI7WUZNS"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자 항소의 뜻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08be0646352942742e9bbc6a9ace51d53fbaff4c1d337729ab7c1760efefebd" dmcf-pid="tYKCzYu5al"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12일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짧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f4f12e5f89f7985a44bee3fa9f51b2b21406344935906fc4b62abaf266a433" dmcf-pid="FG9hqG71ch"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의 핵심은 민희진 대표에게 풋옵션을 행사할 권리가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으로 민 대표는 2024년 11월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33cce09126c6ef67cdf2a24f3295c945e5d2cf2d16fe86c7ff7561a6c9d74036" dmcf-pid="3H2lBHztjC" dmcf-ptype="general">민 대표와 하이브가 맺은 주주간계약에 따르면 민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2022, 2023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2bcb6e93bc3f5724e1cfd712ea8d1ddb2face0ab505ddf22bf0621fb4c651668" dmcf-pid="0XVSbXqFAI"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민 대표는 풋옵션 행사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60억 원가량으로 추정됐으나 하이브는 "민 대표와 맺은 주주간계약이 이미 해지됐고 따라서 민 대표는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며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67d12b802cb65b337c167755ff527b92fb2af80091b9a061d82f7f6acdff913" dmcf-pid="p9gUi9d8jO"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민 대표의 손을 들어주면서 하이브는 민 대표 등 2인에게 총 286억 원을 지급해야할 처지가 됐다. 이 중 민 대표가 풋옵션 행사로 받을 금액은 255억 원이다.</p> <p contents-hash="9e44d0bf3dba85299e9a11668f7ca76320d5d8db8aab634d59d13ee7344fafeb" dmcf-pid="U2aun2J6os" dmcf-ptype="general">다만 하이브 측이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항소 의사를 밝히면서 풋옵션 행사를 둘러싼 이들의 갈등은 장기화될 조짐이다.</p> <p contents-hash="8ec4ecb16d079e7e96609c5c6f509312e398c5a8ca044df446f3f3f7256752dc" dmcf-pid="uVN7LViPgm" dmcf-ptype="general">laugardagr@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7fjzofnQjr"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2살 아들과의 다정한 일상 공개… 축구에 뛰어난 재능? 02-12 다음 심은경, 일본 휩쓸고 6년 만 드라마 복귀…하정우 위협한다(건물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