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옵션 소송 승소' 민희진 측 "새 인재 육성에 집중할 것" 작성일 02-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107WUZ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43147298e2e1621245a31f6fb98d7058d993f87fd1f0f5c2c0c38f01368a1d" dmcf-pid="FSADsnrN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143632248zdkb.jpg" data-org-width="560" dmcf-mid="1NV6MzQ9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JTBC/20260212143632248zdk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d80bbef100558256ba09dd4c8e620fa04e01738ad895cfe0de977249686960a" dmcf-pid="3vcwOLmjUR" dmcf-ptype="general"> 법원이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모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민희진 측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8685ecb7669e4baef7ee01e4058a95a5772667dc478ccbfb5c5eaa2730268dd" dmcf-pid="0TkrIosAzM"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두 건의 소송 1심 선고에서 모두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이날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해지 확인소송에 대해 원고 기각,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을 지급하라는 선고를 내렸다. 하이브가 주장한 계약해지 사유가 중대한 의무 위반이 아니라는 판단에 따라 민 전 대표의 풋옵션 효력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e24e3f5e5590cffdce44ce66510109b8d6213671fd2e977d66371733131817f2" dmcf-pid="pyEmCgOcu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 소속사 오케이레코즈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주신 재판부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이번 판결을 통해 주주간 계약의 유효성과 풋옵션 권리의 정당성이 확인된 점에 대해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하며 겸허히 수용하는 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507d5a77181b25fcc3bd47a2a374b79e9335aa48593881a0e4d37bd75eafe21" dmcf-pid="UWDshaIkp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희진 대표는 이번 소송 과정이 개인의 권리 구제를 넘어, K팝 산업 내 불합리한 관행이 바로잡히고, 계약의 엄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해 왔다'라며 '판결 결과와 별개로 지난 분쟁의 과정에서 피로감을 느끼셨을 팬 여러분과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분들께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 긴 법적 공방을 함께 한 하이브 관계자분들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8df9f6514a75b82b578ad0b33abada7919d3dd26743f2ef38aaa89702aa3e33" dmcf-pid="uYwOlNCEpP" dmcf-ptype="general">또한 '오케이 레코즈와 민희진 대표는 과거의 분쟁에 머물지 않고 처음의 계획대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오직 아티스트의 가치를 극대화하며 K팝 산업을 대표할 새로운 인재를 육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오케이 레코즈만이 할 수 있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글로벌 팬들에게 영감을 주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민희진 대표 역시 이제는 창작자이자 제작자, 그리고 경영자로서의 본업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afd0b4d203b689206d0c2bbcd5ac30ff970bff534b4b2fdb02f0e7ddadcbc4f" dmcf-pid="7GrISjhDU6"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연합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삶의 의미 찾는 여정, KBS ‘성물’ 4부작 “모두가 깜짝 놀랄 톱스타가 내레이션" 02-12 다음 ‘FNC 신인 밴드’ AxMxP, 데뷔 첫 시상식 2관왕 “열심히 달릴게요”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