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수억원대 투자 사기 피해…"원금도 못 받았다" [소셜in] 작성일 02-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aLCgOcTd"> <p contents-hash="3fcb3450cb8686580569274aad17801dd2f694dbf5740ecb91712e8ddd790f30" dmcf-pid="0HNohaIkTe"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이 지인으로부터 수 억원대 투자 사기 피해를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075b63b5867884f3f1befd2935ba4b96f07b592338c95788bf315e829949a" dmcf-pid="pXjglNCE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MBC/20260212141305584pmut.jpg" data-org-width="1318" dmcf-mid="FIU36p4q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MBC/20260212141305584pm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cc90d7096e9cc9a388280a3ce2223caccbb2938029628581c85e7c7755e041" dmcf-pid="UA9BJKe4CM" dmcf-ptype="general">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공개한 영상에서 보이스피싱, 투자 사기 등 여러 사기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0a9af0a9b5b5b70b991610ac4be4b9bccebedec7e4f863206f3090df8dd65d0" dmcf-pid="uc2bi9d8Tx"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장영한의 남편 한창은 아내가 투자 사기를 당했던 일을 언급했다. "대표적으로 회사 상장할 거라고 '영란씨 투자하라'는 말에 정말 그 사람을 믿었다. 크게 한 장 들어갔는데 돈도 못 받고 상장도 못 했다"고 털어놓았다. 장영란은 "원금을 돌려준다 했는데 못 받았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dc7a31a1d47ef3c1efe85ebfe68f74e37a5fb16eebce383e7b8746b04480f336" dmcf-pid="7kVKn2J6hQ" dmcf-ptype="general">이어 한창은 "영란 씨가 소상공인 만나면 잘 되라고 소셜미디어에 가게 홍보해주는데, 덕분에 잘 됐더니 본인들이 갑이 되더라"며 "오늘은 사진 안 찍는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막 찍는다. 이런 게 100개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0da1a23d8f9db2ad0fc204e13bd5861e4d9ddb251c70287d7b986e7c763912f" dmcf-pid="zEf9LViPyP" dmcf-ptype="general">보이스피싱을 당할 뻔 했던 사연도 고백했다. 장영란은 “코디의 친구라며 연락이 왔는데 '태국 왕자와 결혼했다며 잘 지낸다'더라"며 "안부를 이어가던 상대가 갑자기 '사실 장애인이 됐다. 급하게 100만 원만 빌려달라'더라"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f7bda0e2a173330a6d94ece067d3e3ed77fd46020359e28cd518bd3defc27d89" dmcf-pid="qD42ofnQC6" dmcf-ptype="general"> 장영란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끊어내지 못했다. 돈을 보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9개월을 끌었다"며 "나중에는 자기 주민등록증 사진까지 보내더라. 그런데 지인이 그 신분증을 구글에다가 검색했더니 죽은 사람이었다. 다행히 돈은 안 보냈다"고 이야기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장영란 유튜브</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증 치매 아내' 태진아, 정든 아내 곁 떠났다…씁쓸함만 가득 ('조선의 사랑꾼') 02-12 다음 강형욱, ‘깽판견’ 보호자에 일침 “강한 훈련과 감정적 폭력은 달라” (개늑시2)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