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갈매기 눈썹+진한 립스틱…90년대 느낌 폭발 작성일 02-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u8jPae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1a76b376cfd1ea876c7427191f13dc79f61ea4518533010673486102363ef" dmcf-pid="Qd76AQNd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41422187lqwd.png" data-org-width="600" dmcf-mid="60IX95b0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41422187lq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393425b01982ab9b27f48f014e274df92843a1dc8825d159dffe5f57f1776e" dmcf-pid="xJzPcxjJOq" dmcf-ptype="general">배우 하윤경이 말투부터 메이크업까지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1990년대 요소들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2f9c85bfae04e9d6e53b086b23356496c5f81670134da26739059fbdb6fc866e" dmcf-pid="yXEvuypXwz"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극본 문현경)에 한민증권 사장실 비서 고복희 역을 맡아 출연 중인 하윤경은 비주얼부터 연기까지 누구보다 작품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는 평을 받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bd35d9656a023c3514dc91ad3609ace3ecd88124ff5ed8be1cad3569772f9ea8" dmcf-pid="WZDT7WUZI7" dmcf-ptype="general">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1990년대 감성이 듬뿍 담긴 고복희 표 메이크업이다. 하윤경은 고복희의 개성을 날렵한 갈매기 눈썹과 진한 컬러의 립스틱으로 표현하며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생기 있는 아이섀도 컬러 등으로 세기말의 화려한 분위기를 냈다.</p> <p contents-hash="c1c16f0d9aeb7f096f6a0e8f0dd8fb66702a82eefbd557a7a37467906f9732cd" dmcf-pid="Y5wyzYu5ru" dmcf-ptype="general">작품에서 주로 유니폼을 착용하는 고복희지만 사복을 입을 때는 또 다른 분위기가 연출됐다. 하윤경은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라든가 롱스커트를 착용하여 단정한 느낌은 물론 경력 많고 경험 많은 직장인 특유의 분위기까지 더했다. 성숙하고 세련된 왕언니 고복희의 매력을 의상을 통해 배가한 것이다.</p> <p contents-hash="99624470fc61c082a39bc6338179511acc4d478705bc237da23394a1ebe71ffa" dmcf-pid="G1rWqG71EU" dmcf-ptype="general">극 중 고복희가 쓰는 특유의 말투도 흥미를 더한다. 하윤경은 비서로 잔뼈 굵은 고복희의 모습을 독특한 웃음소리와 억양 등으로 특징있게 다루고 있다.</p> <p contents-hash="506157547f9bcafd51ee9d676cd2b84ad5e9d6f7b7d267d61d9b42ae71d66d02" dmcf-pid="HtmYBHztDp" dmcf-ptype="general">이러한 노력들 덕분에 하윤경은 ‘언더커버 미쓰홍’ 인기의 한 축을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윤경은 고복희라는 인물이 얄밉지만 연민이 느껴져야 하는 어려운 캐릭터임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감 있는 연기로 몰입도를 더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54789439b2e2f1eeb016465fc121f8654cd0c641e01beec45f1a4a9e07e8d507" dmcf-pid="XzvF80fzE0" dmcf-ptype="general">현재 ‘언더커버 미쓰홍’은 8회까지 공개가 된 상황. 산타모니카 비치에서의 평화로운 삶을 꿈꿀 수밖에 없었던 고복희의 가정사가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동시에 갑작스럽게 고복희의 앞에 나타난 친오빠의 존재가 큰 공포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과연 고복희가 평화로운 일상을 갖게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202210987ae7afe5aeccbb47a6a4b0eec45c16311f1f6bb5f273e6bfd9298aee" dmcf-pid="ZqT36p4qO3" dmcf-ptype="general">한편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5By0PU8BDF"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1bWpQu6bw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트럼프 대통령 독대, 찍소리도 못했다" 02-12 다음 ‘데스게임’ 권성준 vs 펭수 반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