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게임’ 권성준 vs 펭수 반전 작성일 02-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euMzQ9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c790241d4df111ce3267189a396c1bc5a8bda7cfef67eb386f79c1b3be0e4" dmcf-pid="BRTaSjhD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스게임’ 권성준 vs 펭수 반전 (출처: 테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bntnews/20260212141445613mmed.jpg" data-org-width="680" dmcf-mid="zDMpQu6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bntnews/20260212141445613mm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스게임’ 권성준 vs 펭수 반전 (출처: 테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47c64e8e90acfe73740fdc644ef2e2f8fc4a1eaba422cf61710e9e560d2aed" dmcf-pid="beyNvAlwMj"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이하 ‘데스게임’)에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펭수를 꺾으며 상금 1천만 원을 획득했다. </div> <p contents-hash="e71a5937f2f890685eefabec012381a23b8161d3bbcadcc8ca7c6ba16da2a8bc" dmcf-pid="KdWjTcSriN" dmcf-ptype="general">지난 11일(수) 공개된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데스게임’ 4회에서는 동물 최초 두뇌 서바이벌 2연승에 도전하는 펭수와 ‘나폴리 맛피아’로 잘 알려진 권성준 셰프의 1:1 대결이 성사되며, 긴장감과 반전이 교차하는 명승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4ace368c44156e5325d95cc48b2bb55cc8ec05e19fa085a3f23a2a9904de3bd" dmcf-pid="9JYAykvmLa" dmcf-ptype="general">IQ 156의 멘사 회원 유리사를 제치고 올라온 펭수는 안경을 착용한 채 등장했고, 그의 앞에는 ‘흑백요리사’ 출신 권성준 셰프가 새로운 도전자로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814424b3fa9cc37bc74cfe4997f6eb59f10917acde1cfede6135bfa4aec9641c" dmcf-pid="2iGcWETsRg" dmcf-ptype="general">권성준 셰프는 “서바이벌은 내 전문 분야”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펭수 역시 “상금 받아서 맛있는 식사하러 가겠다”고 응수하며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형성했다. 특히 권 셰프는 “오늘 다큐멘터리 한 편 볼 것 같다. 남극의 눈물이라고”라며 웃음 속 강렬한 한 방을 날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2ebb53766e391e0ff7403939b90a724bd60cfb16d8ee5f7a35436bd856b5eea" dmcf-pid="VnHkYDyORo"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의 메인 게임은 ‘언어의 조각’. 주어진 자음과 모음 타일을 활용해 표준국어대사전에 등록된 ‘정답’ 단어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총 5라운드 중 먼저 13점을 획득하면 승리한다. 이때 글자의 위치까지 모두 일치하면 초록색, 글자는 존재하지만 위치가 다를 경우 노란색, 단어에 포함되지 않은 글자일 경우에는 빨간색 불이 켜지며 추리의 힌트를 제공한다. </p> <p contents-hash="28d76ca296dd0064461d4f436620a3cc098adba0166edecf0aad97b34935417b" dmcf-pid="fLXEGwWIRL" dmcf-ptype="general">해설위원 장동민은 “노란불 힌트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라며 “4라운드가 승부처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676da04f499623b18c6b8d987d399aed8a00e96db0e8c2279e58001fedaa08b9" dmcf-pid="4oZDHrYCin" dmcf-ptype="general">펭수는 “내 패를 상대방이 모르게 하는 게 관건이다. 확실할 때만 승부를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지만, 1라운드부터 치명적인 실수로 권성준 셰프에게 승점을 내어주고 말았다. 펭수는 흔들리는 멘탈을 부여잡고 연이어 추격에 성공했으나, 권 셰프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p> <p contents-hash="8df2228d1aa47e035957e4f53815a071e1e3266a6e839326d32219ae3a32c5ca" dmcf-pid="8g5wXmGhdi" dmcf-ptype="general">해설위원 장동민은 “생각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쫄깃한 승부 끝에 권성준 셰프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p> <p contents-hash="19d3ad9bd4b3a130696974f03204c9e7bb43f04a67fcc98218233ca527141081" dmcf-pid="6a1rZsHlMJ" dmcf-ptype="general">우승을 차지한 권성준은 “정말 쉽지 않은 경기였다. 펭수도 정말 고생했다. 맛있는 밥 한 끼 대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고, 펭수는 “큰 교훈을 얻었다. 얻어먹으려고 한 자, 얻어먹힌다. 되로 주고 말로 받았다”며 특유의 재치를 보였다. 특히 권 셰프는 승리의 증표로 시드와 상금 1천만 원을 획득했지만 연승 도전은 포기했다.</p> <p contents-hash="cb7c127d32d909cf6623f76517baa804c8cfad5603815bf6566e7486de95db3a" dmcf-pid="PNtm5OXSLd" dmcf-ptype="general">다음 대결 상대는 배우 박성웅. 방송 말미에는 배우 박성웅과 함께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의 등장이 예고되며 역대급 끝장 매치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3df56f5e9955d3fc1e4b672dbd0aaca201b59d4975c610638f07e30c8196db64" dmcf-pid="QRTaSjhDde" dmcf-ptype="general">한편 ‘데스게임’은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a02f5aecefa0a67e86fb6ef51087ffd39b8b7983406916387dac7fa9c4de260" dmcf-pid="xeyNvAlwdR"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하윤경, 갈매기 눈썹+진한 립스틱…90년대 느낌 폭발 02-12 다음 하이브, 260억대 민희진 풋옵션 1심 패소에 "항소 진행"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