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송채아 “회사서 인터넷방송 시켜, 돈 벌어오라고”(원마이크)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OEdbRf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11fc2325e2c27b51a999538a2ceb26b6244cbc20c49c15cb46088941013ef8" dmcf-pid="u3IDJKe4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마이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40346386qeiy.jpg" data-org-width="1000" dmcf-mid="0GWhjPae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40346386qe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마이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5884fc41817275ed688ad490c8e7ed7c6fb2c868041a2eaf68ea5dbc8920d" dmcf-pid="70Cwi9d8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마이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40346582lbmz.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4b5OXS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40346582lb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마이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phrn2J6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6d08cb5247f29905b0cde8dd6447737d5dc134525bfd3fd3f58c8deb973cb84" dmcf-pid="qUlmLViPWl" dmcf-ptype="general">그룹 러스티 하린으로 활동했던 송채아가 회사가 인터넷방송을 시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8eec2449a37ddce7b2c72ed4706eb493c98964507c924763c59dba95cf0ade" dmcf-pid="BGkg6p4qWh" dmcf-ptype="general">2월 10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5년 전 돌연 은퇴한 걸그룹, 집으로 찾아가 봄.. 새 직업으로 제2의 삶'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91715d7857ee2719eaa55088f7354d0ef1e784f942a0d225df043b7fcdc72a38" dmcf-pid="bHEaPU8BhC" dmcf-ptype="general">송채아는 "사실 회사에서 인방(인터넷방송)을 시켰다. 회사에 수익이 전혀 없었다. 당연히 행사가 없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 회사가 저를 부르더니 처음 들어보는 이름을 딱 들면서 해외 팬들고 소통하는 거다, 그걸 하라고 했다. 저는 그때 회사 대표님한테 좀 예쁨을 받고 싶었다. 저는 항상 회사 대표님한테 숨만 쉬어도 혼났다. 예쁨을 많이 받고 싶어서 시키는 건 다 해야 될 것 같은 거다. 그때 그걸(인터넷 방송) 하라고 하더라. 지금처럼 아이돌 분들이 소통하는 그런 데가 아니었다.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저도 너무 싫었는데 시키니까 해야하지 않나. 근데 처음과 말씀이 달라지신 게, 처음에는 그냥 '소통하는 거다, 코로나라서 활동 못 하니까 리더로서 전면에 나서가지고 팬들이랑 인사하고 소통해'라고 하셨다. 저희가 그때 집에도 못 가고 가족, 친구, 핸드폰도 없고 이러니까 처음에는 핸드폰 속 사람들이랑 얘기하는 기분으로 했다. 근데 이게 어느 순간부터 대표님이 '돈을 벌어와라' 하는 거다. 저랑 다른 멤버 한 명한테 그걸 시켰다. 물론 거기서 저희가 이상한 걸 한 건 아니지만 저는 아이돌을 하고 싶어서 갔는데 그런 걸 시킨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94f49c2479416298da693135a0c97d61fd760f432a26d0ad8bd29d60d41311f" dmcf-pid="KXDNQu6bvI"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실제로 저한테 했던 부분들을 법원에다 제출했다. 그런 것들이 다 남아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쪽에 가면 네가 돈을 더 받을 수 있다. 이쪽으로 무조건 넘어가라' 해서 시키니까 했다. 나름 회사에다 돈을 벌어다 줬다. 처음에는 계약서 내용대로 7대 3을 주겠다 했는데 7대 3은 전혀 아니었고 처음 한 두 달은 100만 원을 주시더라. 그런데 갑자기 한 두어 달 지나니까 50만 원으로 줄었다. 저도 돈 달라는 얘기를 쉽게 못 꺼내니까 그 다음부터는 갑자기 0원이 됐다"며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9Zwjx7PKl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25rAMzQ9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어서도 SNS 글 올리고 ‘좋아요’ 누를 수 있다? 02-12 다음 “이덕화 이경규 입맛 사로잡아” 김준현, 초간단 생선요리 비법 공개(편스토랑)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