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英 'NME 100' 선정..올해 주목해야 할 신인 아티스트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dL43V7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fdd8f4ce6c0113f044f5b49549681f08fc613707cfe654e34b94e8d80d6c1" dmcf-pid="96Jo80fz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40445539oaaj.jpg" data-org-width="530" dmcf-mid="bX3uYDyO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poctan/20260212140445539oa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2b9ad1f2cc3e975a3c423a06c6462a170f7f425b0b1776f6c9ca05a2a344d3" dmcf-pid="2Pig6p4qlr"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영국 NME가 꼽은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5ebf5eaa069cf00e6570fa3f436d8defa98f3366360bb34e229c6d5fdd46e4c7" dmcf-pid="VQnaPU8Byw" dmcf-ptype="general">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이 발표한 ‘The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6(더 NME 100 :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포 2026)’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1c420363ed0fb017bbd2c2dd5df83bd12ac098870ba1e1fed20416b89f0b687" dmcf-pid="fxLNQu6bvD" dmcf-ptype="general">NME는 Baby DONT Cry에 대해 “무심한 듯하면서도 살짝 반항적인 매력이 있는 중독성 강한 K팝 멜로디를 노래한다”라며 “‘강남스타일’의 주인공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 소속이며 앞으로 큰 성공을 거둘 것이 분명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2acb123f2a6906132767c783a08865f23c61e08a5c97f88a87627cec75d9cf1" dmcf-pid="4eacRqx2SE" dmcf-ptype="general">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출격한 Baby DONT Cry는 소녀에게 기대되는 편견을 깨는 당찬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로 컴백,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ce805a11a210014b41724764065ae3592786cf48262557b5b15c9f13e30d218d" dmcf-pid="8dNkeBMVWk" dmcf-ptype="general">Baby DONT Cry는 그간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데뷔 3개월 만에 일본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의 표지를 장식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 출연 등으로 글로벌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1ea12db03927f32f7a0f38a972f65babd5ed9f060f7c473b1bb362da083dd44" dmcf-pid="6JjEdbRfWc"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해외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거침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Baby DONT Cry.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이들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b2c3f7f45e3b57944ddda074d5450f7a6aa0d6be9f7500f85b8c56da60ec134" dmcf-pid="PiADJKe4TA" dmcf-ptype="general">[사진]NME, 피네이션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덕화 이경규 입맛 사로잡아” 김준현, 초간단 생선요리 비법 공개(편스토랑) 02-12 다음 샘 오취리, ‘인종차별 논란’ 6년 만 사과…“한국이 내 집”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