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야구 2군 싫어 은퇴, 강호동 서장훙 노려” SM 둥지 틀고 예능계 1군 정조준 작성일 02-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ADLViP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51a11104ae237043d68c7be12cce153cca8adc403a8c000d91e96d2a5b560" dmcf-pid="3LcwofnQ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황재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5646633bwby.jpg" data-org-width="540" dmcf-mid="1Yq90SFY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5646633bw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황재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959bf0646708c5d0ee4a249d30831d02ba32dd6c696bb7bfebcb4137ba114" dmcf-pid="0okrg4L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재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5646856jtlq.jpg" data-org-width="394" dmcf-mid="twhTrJDg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5646856jt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재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pgEma8oM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bee55066bf820921a72dabde6d621ac71e0c6ac4130df87b327c337c4a0f7ea" dmcf-pid="UaDsN6gRl6" dmcf-ptype="general">황재균이 SM C&C에 첫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직접 소셜미디어에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1ee61c81a60f0370d6d50d611a73f340617950139bb3f6ff5ff5997e7b02ae" dmcf-pid="uNwOjPaeS8"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2월 12일 소셜미디어에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SM 공식 계정의 사진을 공유했다. '황재균, SM C&C와 전속계약'이라는 타이틀도 더해졌다.</p> <p contents-hash="d38bcdd09071958f8311fa05f91f7ce9c80197dfa017db89533fbdc929225540" dmcf-pid="7egAdbRfW4" dmcf-ptype="general">앞서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다.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f6e9a81dea655879a9501a26b42411bbe7484fb78b110937637455ae6aa17de" dmcf-pid="zdacJKe4Tf"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은퇴 후 방송계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상황이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그는 "앞으로 한 최소한 5년은 더 현역으로 활약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돌연 은퇴를 선언하신단 말이에요"라는 이찬원의 말에 "올해 초부터 제가 은퇴 고민을 살짝 계속 하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99c782164bb8b017f99adcd316165eef0d56a33c91daaf85a9ebcaf2f9cae4a" dmcf-pid="qJNki9d8CV"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솔직하게 얘기하면은 좀 마지막에 창피하게 뭐 2군 갔다가 뭐 그렇게 초라하게 은퇴하기가 싫어서 그냥 제가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고"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9efdd5f96832a042327c001165e11f601bfecc2d82f5b768a6efd502c531fcb" dmcf-pid="BijEn2J6S2" dmcf-ptype="general">또 그는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서 "재균이는 몇 년 전부터 항상 얘기했다. 강호동 서장훈 길을 노리고 있다"라는 류현진의 말에 "사람은 꿈을 크게 가지라 했다. 제 고민은 은퇴 시기를 언제로 잡아야 하는 거냐다. 1년을 더 해야 되나? 2년을 더 해야 되나? 요즘에 특히 그 고민을 더 많이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bnADLViPy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LcwofnQ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에 패소한 하이브 입 열었다.."항소 진행할 예정" [스타이슈] 02-12 다음 김민지도 깜짝…최미나수, 썸만 여러 번? “초반에는 여러 개일 수 밖에”(엘르 코리아)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