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하이브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까워, 판결문 검토 후 항소" 작성일 02-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ZjofnQ1W">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Hh5Ag4Lx1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1f8ee42bd055c5b41f9d136561f5af1a6ea58cffd0f2fcd46359092871ed2" dmcf-pid="Xl1ca8oM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하이브 사옥/사진=텐아시아 DB,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10asia/20260212134344362gm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PXWETs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10asia/20260212134344362gm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하이브 사옥/사진=텐아시아 DB,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81ee4bf01179c8644f763c0027d12ab72aca624dfd6c27ad1e0f620cbcca5d" dmcf-pid="ZkSdx7PKGv" dmcf-ptype="general"><br>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주주간 계약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향후 항소 등 법적 절차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d6b39645821d6bd8888a5f243e30ee80244a65e8dc1a91a7aa7c9f09fcfe1a1" dmcf-pid="5EvJMzQ9GS" dmcf-ptype="general">12일 하이브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2408685e2c1113d55c5c95d054419fe042f927f845557f4bd07ec0ec8a111be" dmcf-pid="1DTiRqx2Gl"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 측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877e09a62807c665d1d0e7d392d67b616fda2fd5842a4416fea4de864a7e4c8d" dmcf-pid="twyneBMVGh"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피고 하이브는 원고 민희진에게 255억원 상당을 지급하라"라는 선고를 내렸다. 풋옵션 대금은 주주간 계약 산정 기준에 따라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과 민 전 대표의 지분율을 바탕으로 산출됐다.</p> <p contents-hash="2da237a1a1e1b0a3b5cc077d9e18d9b1abf9625cfe8084e6fd2f6d19fd5c6e67" dmcf-pid="FrWLdbRfX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제출된 카카오톡 대화 내역 등에 의하면 피고 민희진이 어도어에 대한 원고의 지배력을 약화시키고 자신이 어도어를 독립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이하 어도어 독립방안)을 모색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피고 민희진이 어도어 독립 방안 모색한 사정만으로 중대한 계약위반이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f1f3630d0cbb26cac06c1d6ec2660d40a78f2435138a41b46c6bcf8174d0df" dmcf-pid="3mYoJKe4tI"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가 췄다 하면 챌린지 열풍..오늘(12일) '엠카'서 '뱅뱅' 최초 공개 02-12 다음 '쇼미12', 4주 연속 화제성 1위…'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 개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