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패소에 "판결문 검토 후 법적절차 진행"[공식] 작성일 02-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EneBMV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41d71718cce55011baf925bfbdf0ebf97d19a58e4a4970591cf923ab9c4dec" dmcf-pid="9Nrgi9d8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tvnews/20260212134415497lkxk.jpg" data-org-width="900" dmcf-mid="bsTrkMAi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tvnews/20260212134415497lk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04cc3381ea5e09cf64de95191dca0b7a634189b1ac519438c38cc0c9f4c06a" dmcf-pid="2jman2J6v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와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1심에서 이긴 가운데, 하이브가 항소 의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4638078c83bd68dee67fea57308d6248d31a71f1b6d380e22b1983acaad41f0" dmcf-pid="VAsNLViPTB"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12일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라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c926c4f2ba90315c92f7d97bc04ab775b85466a6526f2da7d24769d726ada5" dmcf-pid="fcOjofnQWq"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이날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1심에서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로부터 255억 원 상당을 지급받아야 한다고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9b475988910bedc33d6a0bac7b09e46edbdebdf51bfad5e65360ed52aafdea76" dmcf-pid="4kIAg4Lxvz"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주주간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할 정도로 중대한 위반이 없었기 때문에 민 전 대표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다며 이같은 판단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fa350532a4c29a469b5b7316bb1b1a4d3f2f617d4ab55ca754c2b2638aa917c6" dmcf-pid="8ECca8oMv7"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외에도 어도어 전 부대표 A씨와 어도어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씨에게도 하이브가 각각 17억 원과 14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6DhkN6gR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12', 4주 연속 화제성 1위…'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 개시 02-12 다음 [공식] 황희찬 누나, 갑질 의혹 터졌지만…SBS 골때녀, 하차 논의는 아직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