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과 '풋옵션 소송' 끝까지 간다... 패소에 "항소 진행" 작성일 02-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브 "당사 주장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까워, 항소 등 법적절차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G9qG71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bad573176e33308703545959e95cf8620ccf8cfd3bb93ff052629600d54af" dmcf-pid="qkH2BHzt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판부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제기한 하이브와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민사 소송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ankooki/20260212134704769tmun.jpg" data-org-width="640" dmcf-mid="7thUFh1y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hankooki/20260212134704769tm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판부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제기한 하이브와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민사 소송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8596cf7e9c3c4db5ee262ab5f1a49c85209edad7cfac8d9a31cddacf7b1d39" dmcf-pid="BEXVbXqFLA" dmcf-ptype="general">재판부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제기한 하이브와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민사 소송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내린 가운데, 하이브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38ac34a93aeb106b172a3098237b42ccb7a6c46be5ecc71108333fbfee9754" dmcf-pid="bDZfKZB3Mj"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31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 등 세 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기일에서 민희진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하이브의 소송 비용 부담을 주문하며 민 전 대표에게 255억 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p> <p contents-hash="fb0ba9cd9f1856ff5a65f32c2ce6e5581977013b8f12b8104c7e98172e95d639" dmcf-pid="Kw5495b0i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날 하이브 측은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cf922610bbb5ca5eb3e87d66b1ba8bed2217cb92dc751aec42c1b1d99422e32" dmcf-pid="9r1821Kpda"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와 민 전 대표 측의 법적 다툼은 지난해 7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와의 주주간 계약을 해지하면서 시작됐다. 같은 해 민 전 대표는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고, 민 전 대표는 3개월 뒤인 11월 어도어의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으며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334c6cb7322c828b760c90b67ef0c55058b6de90baf5442f892fe138d510fa77" dmcf-pid="2mt6Vt9Ung"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하이브와 맺은 주주간 계약에 따르면 그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계산해 보면 민 전 대표가 풋옵션 행사로 받는 금액은 약 255억 원이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VZfjofnQio"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음원차트서 이겨본 테이 “이번엔 아이브 키키 사이, 내 사진 창피해”(정희) 02-12 다음 NHN, '게임·결제·AI 인프라' 3축 강화... “핵심사업 성과 본격화”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