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김나박이 김범수 ‘끝사랑’ 리메이크 부담‥김범수도 칭찬해줘”(정희)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LGjPae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a7c05553c34ef2e97bf305b83351e1b6dfac415ce9bfca7020d7b0a8c7d749" dmcf-pid="VEoHAQNd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3445359buhk.jpg" data-org-width="640" dmcf-mid="9loHAQNd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3445359bu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fDgXcxjJ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b3b5c5078d73f58e686324808867fff1ea59736d3ef19b280c0ea6e92bfbe3d" dmcf-pid="4waZkMAihM" dmcf-ptype="general">가수 테이가 김범수 '끝사랑'을 리메이크 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b2894fc4e9113286987afb235afb89597a4f5dd913aa570003b4dcf1a176436" dmcf-pid="8jJyg4LxWx"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김범수의 '끝사랑'을 리메이크한 음원을 신곡으로 발표한 가수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2a23c8bd65a12026f19d3d2109828cf458625cad0acf8fb32333eeec3055111" dmcf-pid="6AiWa8oMWQ" dmcf-ptype="general">이날 테이는 "(김범수는) 김나박이지 않냐"는 김신영의 말에 "너무 부담된다"고 고백했다. '김나박이'란 가수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국내 남자 보컬 가창력 4대장을 뜻한다. </p> <p contents-hash="efd0804c46750bced8e9b35b828c05dc2e6d21b886d192e4154822d99f5c1dc7" dmcf-pid="PcnYN6gRyP"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심지어 김나박이의 앞이잖나. 난이도로 따지면 사실 어마어마한 것"이라며 "이 노래를 리메이크 하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냐"고 물었고 테이는 "제가 감히 이 노래를 리메이크 하겠다는 생각을 못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37cea9336a5b0d149c58cd814e76280bdfee0314a0614104f4fb7239c5a6ad2" dmcf-pid="QkLGjPael6" dmcf-ptype="general">이어 "데이식스 영케이 씨가 초대해 주셔서 본인 너튜브에 당나귀 탈을 쓰고 버스킹을 하는 콘텐츠가 있다. 누군지 밝히지 않고 냅다 가서 노래 2곡을 부르고 오는 거다. 뮤지컬 마이크를 차고 가서 원하는 곡 2곡을 부르는 건데 오왠 '오늘'과 성시경 씨 노래를 요청을 해주셨는데 버스킹은 음악으로 지나가는 사람 잡아야 한다. 오래만에 센 발라드 부르고 싶다 해서 제가 좋아서 부른 건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선한 분들만 댓글 달아주시는지 1000여 개가 다 칭찬이더라"고 리메이크 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7f4b8919366f644e91278e2d93538a393f4afa7c87820a9350079212450ab280" dmcf-pid="xEoHAQNdC8" dmcf-ptype="general">테이는 본인 버전 '끝사랑'으로 김범수의 칭찬도 받았다며 "계속 못 맞히시다가 제 목소리 듣고 '더원? 째즈? 한가람?'하다가 '테이? 테이 노래 잘한다'고 하셨다. 거의 처음 안다는. 저 꼬마일 때 녹음실에 선배님이 계셨다. 그때 쳐다볼 수 없는 형님이었다. 형님이 저에게 인사만 해줘도 너무 떨렸을 때였는데 그때 그 모습을 기억하셨던 것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yztdUT0HC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qFJuypXh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KSPO DOME 재입성’…전국투어 ‘찬가’ 서울 앙코르 콘서트 개최 02-12 다음 '37세' 옥자연, 새 가족 생겼다..."생일날 운명처럼 만나" ('나혼산')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