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아침 7시 라디오 3년째 “6시 일어나 세수도 안 하고 출근”(정희)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Zm6p4q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473b4026cb7f8f7e95c7b8076bf092b528ee19f0c3db45239c0f93617ec9c" dmcf-pid="xY5sPU8B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2415746hdtw.jpg" data-org-width="640" dmcf-mid="P3JblNCE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32415746hd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Rn9vAlwy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052749242ebd863af950c8dcf73174498687b4b28b2011a1ca16be632268196" dmcf-pid="WeL2TcSrSG" dmcf-ptype="general">가수 테이가 아침 7시 라디오를 3년째 하고 있는 비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b2894fc4e9113286987afb235afb89597a4f5dd913aa570003b4dcf1a176436" dmcf-pid="YdoVykvmCY" dmcf-ptype="general">2월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김범수의 '끝사랑'을 리메이크한 음원을 신곡으로 발표한 가수 테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1c048b9afe6d3f26d8c40a1d855617a3a8f5c5c6a705bc3986a6e5850ca9347" dmcf-pid="GJgfWETsSW"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영은 테이가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DJ를 맡은 지 1004일이라며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6621a3d3d102b2b1bc32d2910670e3ef6f7db22268de084e56b534d0a7fa2c42" dmcf-pid="Hia4YDyOSy" dmcf-ptype="general">테이는 "뭐냐. 우리도 안 챙기는 걸 왜 여기서 챙기냐. 우리는 이렇게 디테일한 거 챙길 정신이 없다"며 놀라더니 김신영의 경우 무려 '정희' DJ를 한 지 4860일이 됐다는 말에 "전 아직도 산수 수준이고 신영 DJ는 수학으로 넘어간다. 대단하다. 존경하는 DJ"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bd3f72a548d657c1bf066c492afdd5212565d5d12c8524809d82f97d85c7d4dd" dmcf-pid="XLj6HrYCCT" dmcf-ptype="general">테이는 김신영의 "(라디오 시간이) 7시잖나. 1004일동안 5시에 일어나 준비하는 거잖나"라는 말에 "솔직히 얘기하면 6시쯤 일어난다. 집이 가까워서"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ebfc010c7d7af96d8b27516b4110bc71a6c3a0bcd403110945f2a3f236ebb5" dmcf-pid="ZoAPXmGhWv"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세수는 거의 안 하고 온다"며 "전 철칙이 있다. 처음 K본부 DJ 할 때 부장님이 여름에 샌들 예쁜 거 신고 갔는데 탐탁치 않아 했다. 여긴 직장인데 슬리퍼 신고 오면 어떡하냐고. 빡 왔다. 전 라디오가 편하지만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첫 출근을 정장으로 했다. 아침 라디오를 그렇게 하다 보니까 작가들의 떡진 머리를 보면서 행태가 중요한 게 아니다. 능력으로 잘해내는 것, 만드는 데 집중해야지 다른 데 집중하면 큰일날 수 있겠더라. 효율이다"라고 설명했고 김신영은 "겉모습 필요 없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5gcQZsHl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1akx5OXS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자연, 시각장애 반려묘 입양한 이유는? “운명처럼…”(‘나혼자’) 02-12 다음 민희진, 하이브 상대 260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