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서, ‘삼악도’로 공포 장르 첫 도전…극강의 심리 연기 기대 작성일 02-1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ko1nrN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ca854f1e204290e2beadaa2e3fb5a140035b4f34ef806bbf309c8215e8468" dmcf-pid="FzEgtLmj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콘텐츠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31430686afgd.png" data-org-width="600" dmcf-mid="1Nd6l4Lx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bn/20260212131430686af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콘텐츠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315e5c0a309945ca497b4b40402f9b07a7008795e3200cb00119d75e2585d0" dmcf-pid="3qDaFosAr6" dmcf-ptype="general">배우 조윤서가 영화 ‘삼악도’에서 사이비 종교의 실체를 파헤치는 사회 고발 프로그램 PD ‘채소연’ 역을 맡아 기존과는 또 다른 얼굴로 관객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b4b3321df2e90341018346a0be982cae211fdf255b5c135778680a75b2fb7c06" dmcf-pid="0BwN3gOcD8" dmcf-ptype="general">조윤서는 영화 ‘올빼미’에서 소현세자의 아내 ‘강빈’ 역을 맡아 단아한 외견 속 서슬 푸른 강단이 느껴지는 열연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서는 톡톡 튀는 명랑한 고등학생 ‘박보람’으로,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는 욕망에 솔직한 어시스턴트 ‘방은주’로 변신하며 매 작품 ‘자기 복제 없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왔다.</p> <p contents-hash="cd368424864b9948c71e34c9f84d7741a59c31effe258e6ea9104bfcb66e73e3" dmcf-pid="pbrj0aIkr4"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조윤서가 분한 채소연은 업계에서 인정받는 뛰어난 정보력과 거침없는 추진력을 지닌 인물이다. 지우지 못한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은 채 사건을 파고들며, 냉철함과 불안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ac84dc0a32e79f4854309f9697c67ae6957223b5ec488033d500cd1c0f8a47" dmcf-pid="UKmApNCEDf" dmcf-ptype="general">채소연은 일본 혼도 TV 기자 마츠다(곽시양)의 제보로 일제강점기 집단 자살 사건과 함께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 ‘삼선도’의 흔적을 추적하게 된다. 취재를 위해 향한 외딴 마을에서 기묘한 기운과 알 수 없는 사건들을 마주하며, 그가 믿어온 진실과 확신 또한 흔들리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f44fc978c0c9f51630cec9071a2adecc3e7e9f132b7f66e45dbd75cd49644aff" dmcf-pid="u9scUjhDrV" dmcf-ptype="general">‘삼악도’의 연출을 맡은 채기준 감독은 조윤서에 대해 “캐릭터의 본질을 꿰뚫는 똑 부러지는 성격과 절제된 감정 표현이 탁월한 배우”라며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을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곽시양 역시 “연기할 때 거침없이 자신을 내던지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하며, 조윤서가 완성할 ‘채소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2ffd0422da87da5cd4262214833bfd07f9b808927f9edc1c3b34d6807cc0115" dmcf-pid="77ko1nrNE2" dmcf-ptype="general">조윤서의 또 다른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작품으로, 3월 11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zzEgtLmjm9"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qqDaFosAs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슨의 청춘일기' 배우 사망, 죽음 직전 마지막 사진 공개[해외이슈](종합) 02-12 다음 [취재수첩] 쿠팡 유출사고, 누구를 위한 설전인가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