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재활 끝 부활' 오성욱, PBA 드림투어 우승으로 1부 복귀 확정…사상 최초 1·2부 우승 작성일 02-1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2/20260211110636088526cf2d78c681439208141_20260212122908611.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트로피를 든 오성욱 / 사진=PBA 제공</em></span>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2부) 정상에 오르며 차기 시즌 1부 투어 복귀를 사실상 확정했다. <br><br>10일 드림투어 5차전 결승에서 문호범을 3-1(15-3 15-5 14-15 15-11)로 꺾었다.<br><br>상금 1000만원과 랭킹 포인트 1만점을 획득해 시즌 랭킹을 113위에서 3위로 끌어올렸다. <br><br>2020-2021시즌 1부 개막전 챔피언이었던 오성욱은 어깨 인대 파열 등 부상으로 2023-2024시즌 2부로 강등됐으나 약 1년 반 재활 끝에 부활했다. <br><br>PBA 사상 최초로 1·2부 투어 우승을 모두 경험한 선수가 됐다.<br><br>오성욱은 아내의 내조 덕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1부 승격은 고향에 돌아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믹스더블은 잊어라, 팀5G 출전 4인제 여자 컬링 다른 점은 02-12 다음 [경마] 한국마사회-현대백화점 충청점, '행복을 전하는 말 전시회' 개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