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이겼다..法 "하이브, 255억 지급하라"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jMku6bwS">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UfARE7PKwl"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d00c9bd397fc8607eab4a7522662816d8c75e3155e5a8577f113a4524c2ee" dmcf-pid="u4ceDzQ9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ZE/20260212121839766lotk.jpg" data-org-width="600" dmcf-mid="0IB59mGh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ZE/20260212121839766l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b8cf17c55b2f55006d1e4c12747d07f9505c3990921ccdcf12e905b9b88ee8" dmcf-pid="78kdwqx2sC" dmcf-ptype="general"> <p>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주주간 계약 및 풋옵션 행사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p> </div> <p contents-hash="02afdeff28ccae54b921226d4d3820255d02f9e756d49528c3766680b292d9aa" dmcf-pid="z6EJrBMVwI" dmcf-ptype="general">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하이브가 부담한다. 또한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255억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하라"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fb91fe45277ad2a1fcdbe1588158b5f371561f55abfb557bac78b1214275f3de" dmcf-pid="qovEWxjJwO"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11월 하이브에 어도어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의사를 통보했다. 어도어 감사보고서에 따른 민 전 대표의 어도어 주식 보유량을 토대로 계산하면 민 전 대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6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e3c7be6c0e9127482637d3927e87824d23576b7ac1dd00d1db83460c23c6e60" dmcf-pid="BgTDYMAiss" dmcf-ptype="general">반면 하이브는 같은 해 7월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한 만큼 풋옵션 행사 효력도 사라졌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ba8624867a30e0cb252ec3532d204f7daa6756bd5469eaff0029a29fbc51b2b4" dmcf-pid="baywGRcnwm"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민희진이 어도어를 독립 지배할 방법을 모색한 점이 인정된다. 주주간 계약의 협상 결렬을 예상하고 동의를 얻으며 어도어 이탈을 구상한 걸로 보인다"라면서도 "이 사실만으로 중대한 주주간 계약 위반이라 볼수는 없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f1c01b6abe6ec8bbe0dd4318e10623d138d085a1dc688c88fd3ddf72d19549" dmcf-pid="KNWrHekLEr" dmcf-ptype="general">즉, 주주간 계약을 해지 하려면 계약 내용을 중대하고 분명하게 위반해야만 발생하는데, 민 전 대표는 그러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결. BAE173과의 마지막 졸업앨범···한·일 추억의 자리 만든다 02-12 다음 트렌디한 신예들의 입맞춤…클로저X이바다, 신곡 발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