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희진, 하이브에 255억 받는다…풋옵션 소송 승소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pKJHzt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65987c6b82e162f057e6023e6cc07f87d64aa7aec507cfbd2a97f497a2f35" dmcf-pid="QGB8aF2u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21927620dqeb.jpg" data-org-width="650" dmcf-mid="84NrHekL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Chosun/20260212121927620dq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cfbfc790763f193a4d1f2eb025aeb2b8a564944165d0b1052c1398b1bab783" dmcf-pid="xHb6N3V7U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한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가 기각됐다. </p> <p contents-hash="ba943c3037d4eef7dab71e1b5c0fa2e74d478e03151ed455a9488f1d7d358a69" dmcf-pid="ydrS0aIkuZ"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선고 기일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09a7dc88423c1212332ef20109167644f9ede514b2b8c05d1826c0411f7dfd0" dmcf-pid="WJmvpNCEUX" dmcf-ptype="general">260억 풋옵션 송고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가 민희진에게 255억 상당을 지급해야 한다. 소송 비용은 피고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dfac8ec2dc65c13841ab7c31f3babf4ca2c6107228c4f2e87dfa799b7b01aab" dmcf-pid="YisTUjhDuH" dmcf-ptype="general">2024년 11월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으며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하이브는 주주 간 계약이 7월 해지됐기에 풋옵션 권리도 함께 소멸했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당시 주주 간 계약은 유효했으며 하이브에는 주주 간 계약 해지권이 없다는 입장이다. 또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건 같은 해 11월 말이어서 그 전에 이뤄진 풋옵션 행사 자체는 적법하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5fe8d05a32d80a0018418fd5a04cef95a970bd03bddc69960eb9a7e86f158613" dmcf-pid="GnOyuAlwUG" dmcf-ptype="general">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약 260억 원) 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424109df1f76c61e61f68c47aa52749d28dc8983c6750f25562eb86c928b2221" dmcf-pid="HLIW7cSr7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法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정당하다" 결론[스타현장] 02-12 다음 민희진, 하이브 상대 주주 계약·260억 풋옵션 소송 모두 승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