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소신만 있으면 돼” 이지혜 영유 발언에 맘카페 ‘갑론을박’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13iXqFAE"> <p contents-hash="8f0c4990d5ab9beead26660329e82ba60b5ab7eda16eeb24dac31880572cb951" dmcf-pid="7HDm7cSrAk" dmcf-ptype="general">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영어유치원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논쟁을 불러왔다.</p> <p contents-hash="17dfd26a187c2cce7c67ae40b77d6292a83a61b2656d237dbffafc91f43c9d31" dmcf-pid="zXwszkvmcc"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아이를 영유(영어유치원)에 보내지 않으면 후회할까”라고 묻자, 그는 “그렇지 않다.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라고 답했다.</p> <div contents-hash="5be31ce9126f16a99f73037b9b996ad6af0e9b11d01646d387f7c4428f32dce1" dmcf-pid="qZrOqETskA" dmcf-ptype="general"> 해당 발언은 이후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이지혜가 두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냈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으며 반응이 엇갈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410def09a3c62e47781546d46c3e86f2f290a8d8693f601589270e25f72ac" dmcf-pid="B5mIBDyO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지혜. 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gye/20260212122246283shhk.jpg" data-org-width="1080" dmcf-mid="UCLaZJDg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egye/20260212122246283sh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지혜. 이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ac21f1c3e2d3b612a7bc2bc04d2eb5f2cc5c4e02411dcd876b179ddda1b920" dmcf-pid="b1sCbwWIkN" dmcf-ptype="general"> 일부 학부모들은 “자신은 이미 보내놓고 할 수 있는 말이냐”,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조언”, “보내고 안 보내고는 각자의 선택”이라는 옹호 의견도 적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b27d108ccf582fcf59368a023ae5bcd21966f1fefa7ffe984d08b2eb76196bc8" dmcf-pid="KtOhKrYCoa"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태리는 18개월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녔으며, 지난해 서울의 한 사립초등학교에 입학했다. 해당 학교의 연간 학비는 약 12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00259114b9bc2507a4cc5dc24e727bae0c77c2f648cb4bf7b3c2e4f672b6592" dmcf-pid="9FIl9mGhjg"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는 “초등학교부터 영어 잘하는 반, 못하는 반이 나뉘더라. 아이를 초급반에 보내는 건 싫으니 엄마들이 영어유치원을 계속 보낸다”며 현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cdaadd3d57c822882564d09e8b4f4676fa477aa34beb01844af74fdad14169c" dmcf-pid="23CS2sHlco" dmcf-ptype="general">또 큰딸 태리의 사교육 방침에 대해 “예체능 위주로 다양하게 시키고 싶다. 수영과 피아노는 무조건 추천”이라고 교육관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4f47011a413c4ce82e1c77c3f65f1edaee57ddc8282ecec2bd3bcd1b2d00fc1" dmcf-pid="V0hvVOXSoL" dmcf-ptype="general">또한 셋째를 가진다면 영어유치원에 보낼 것인지에 대해서는 “셋 모두 보내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비싸다”며 경제적 부담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fplTfIZvgn"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하이브 상대 주주 계약·260억 풋옵션 소송 모두 승소 02-12 다음 [속보] 민희진, 255억 풋옵션 1심 승소…法 "하이브, 돈 지급하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