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웃었다…法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원 지급해야” 작성일 02-12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CrHekL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4be0f9b8860c397670dc79768bad0db00d7369ed3393bdcb976f7b719d29b" dmcf-pid="PohmXdEo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민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21646115bahm.jpg" data-org-width="604" dmcf-mid="8LWl3gO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21646115ba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민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m5Yzkvmh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74e66b59ea0abc4781731e9e44111587b082d6cb38aeff5d30bea3ac4648ffe" dmcf-pid="xs1GqETsTI"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간 계약 및 풋옵션 행사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p> <p contents-hash="d33df8a6fd0806b8f158cf7544bd886f1a15676be25b044416370e701b2ad8d1" dmcf-pid="y9LeDzQ9yO"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bfbe75c19d13a2b0430f166eba8083771ce735243dff6c60ce90657f1914db29" dmcf-pid="W2odwqx2hs"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를 빼가려 계획했음을 강조하며 주주간계약은 풋옵션을 행사하기 4개월 전 이미 해지돼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를 빼내려 한 적이 없다며 계약이 해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해 대금 청구권이 있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60e150c3539613872181ced5780acaa7bf3b81e6447c3080a9460d81b4bb19b4" dmcf-pid="YVgJrBMVvm"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며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da108166d191923682945c05f8f710427e0d450dcddd9d6573aac9cca9fb576b" dmcf-pid="GfaimbRflr"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가 입수한 민희진 전 대표의 카톡 대화를 증거 능력을 인정하면서도 "이 사실만으로 중대한 주주간 계약 위반이라 볼수는 없다"고 봤다. 또 민희진 전 대표가 주장한 아일릿 표절 의혹 역시 중대한 계약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H4NnsKe4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8jLO9d8T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무기술, 지난해 영업익 23억 흑자전환 성공…클라우드 매출 사상 최대 02-12 다음 차은우→김선호 탈세 논란으로 쑥대밭 된 연예계, 한매연도 나섰다 “과세 가이드라인 마련해달라”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