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추성훈에 맞아 쓰러졌다…에드워드 리 "그렇게 아프냐" 궁금 (셰프와사냥꾼)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60iXqF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29e2ca9bf9c5f0d16af46b58e2bb6c6112aeb6dbda4afe7afa66c1050be02" dmcf-pid="4lPpnZB3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120446028hjob.png" data-org-width="399" dmcf-mid="2JpteYu5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120446028hjo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c7726ca2fe20f3759d6e5427aad1555f993fa7c6e00ff2188a49e70be4dbf" dmcf-pid="8SQUL5b0G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에드워드 리 셰프가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아 쓰러진 경수진의 모습에 궁금증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3ae7360c8c141ec59e1b2e138cd176d424cc2d7d16c8a019eb33a019f86f3ab" dmcf-pid="6YdBj0fzYv"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 진행된 밤샘 참치 사냥의 결과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a72b85d3c77278674832e90dd8abd078864d36c1b6b86d78114b89a90478408" dmcf-pid="PGJbAp4qXS" dmcf-ptype="general">지난주 2.5m 크기의 초대형 상어를 낚으며 상승세를 탄 사냥꾼들은 이번 방송에서 '바다의 제왕' 참치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바다는 만만치 않았고, 거센 파도와 끊임없이 몰려드는 돌고래 떼의 방해 속에서 사냥꾼들은 점차 체력의 한계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73a1e2792e7dadf16e68899a724f6cf8d1fcef0767bd51f425aa8e4d56560ee7" dmcf-pid="QHiKcU8B5l"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좀비처럼 누운 채 손에 낚싯줄만 겨우 쥐고 버텼고, 에드워드 리와 경수진 역시 체력 소진으로 결국 배 위에 쓰러지고 만다. 그 순간 어둠을 가르며 바닷속에서 배 위로 날아든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포착되며 현장은 술렁인다. </p> <p contents-hash="15bcb36644c1e9e7242277ffc7bd900eb1858a38cf57caeffde3d097dfd19123" dmcf-pid="xXn9ku6bGh" dmcf-ptype="general">여기에 수면 아래 거대한 그림자까지 포착되며 긴장감은 극에 달한다. 이 기묘한 현상들이 대형 참치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일지, 일출 직전까지 이어진 인도네시아 마지막 사냥의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e6575d239bec58408feb235ec8b189243311c6478267a607de71a991f63a6" dmcf-pid="yJ5s7cSr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셰프와 사냥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120447412mdny.png" data-org-width="411" dmcf-mid="V4HwpNCE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xportsnews/20260212120447412mdn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셰프와 사냥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c7a52f5fb46cd9a74c93b5a1e5d8afcf5879f7253f273ad989450168345857" dmcf-pid="Wi1Ozkvm5I" dmcf-ptype="general">베이스캠프에서는 지난주 땅속 깊이 봉인해 두었던 멧돼지 요리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야생 다이닝'의 시작을 알리며 인도네시아 전통 지열 조리법으로 완성한 멧돼지 요리를 선보인다. 이를 본 임우일은 압도적인 비주얼에 "만화에서 튀어나온 요리 같다"고 감탄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15d97c3a5c9357577db5227635bb1b1e635247a9d7cc6e6e9ac52bf1702e6615" dmcf-pid="YntIqETs5O" dmcf-ptype="general">특히 에드워드 리 셰프는 직접 구운 '야생 호떡'부터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순대를 재해석한 메뉴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한식의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62748a892a69ebb49df966a1a61c54d34f7b128b5a4ae874affa66d2e4e67eb" dmcf-pid="GLFCBDyOGs" dmcf-ptype="general">한편 상어 사냥으로 인도네시아에서 활약한 경수진은 추성훈의 전매특허인 로우킥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며 나선다. 경수진이 추성훈의 '10% 파워' 로우킥에 쓰러지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이자, 이를 지켜보던 에드워드 리 셰프는 "그렇게 아프냐?"며 호기심 어린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e2f19788ae0f3568f4ecab7754b223fcb1a331615cb7247259b510ec4d5d8e0" dmcf-pid="Ho3hbwWItm" dmcf-ptype="general">이어 에드워드 리 셰프 역시 로우킥 챌린지에 직접 참여하겠다고 나서며 관심을 모은다. 과연 에드워드 리 셰프가 추성훈의 묵직한 로우킥을 맞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a954ae46371ae189706b7c8313523bd7af58bfbad9d26dcf1401ec2443b7f7" dmcf-pid="XuEMhfnQGr" dmcf-ptype="general">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35ecba5fcf786f80771500127814a225f19ae9c601224995a073ce66da0beeb" dmcf-pid="Z7DRl4Lx5w"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셰프와 사냥꾼'</p> <p contents-hash="09033c19a91f3bbcb02a6b2483e072c58ba51fb765b7f58c7aae080b1f52e487" dmcf-pid="5zweS8oMZD"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반전' 민희진 풋옵션 소송 이겼다 "계약 위반 NO, 255억 지급" 02-12 다음 [속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하이브에 255억원 받는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