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문상민과 키스신 한 번에 끝나...다만 한동안 멀어졌다” (파반느) [MK★현장]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OIqETsR1"> <p contents-hash="09a373257f987977fbc98dd9daba474a35d60ae668a6595e7f6d8194c5ba53bc" dmcf-pid="XoICBDyOM5" dmcf-ptype="general">배우 변요한과 문상민이 키스신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8a3971677f217c3ecab9f0a0e5dc6e3f9788772c6b58cb6905e29f90aa42e68" dmcf-pid="ZgChbwWInZ"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배우, 이종필 감독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89326709124d7dd9d51cc31c18534421d48093e9efd37686390b9fcf91f378b" dmcf-pid="5ahlKrYCeX" dmcf-ptype="general">문상민은 변요한과의 키스신에 대해 “요한이 형이 찍기 전에 귓속말로 ‘상민아 한 번 세게 할게’ 하셨다. 용기 내서 시원하게 한 번 해주셔서, 한 번에 끝났다. 한 번에 잘 마쳤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34fd0cac549f91a7b116e533dbdd5de5a60dcf08a8f8482bd5a7fedfee424" dmcf-pid="1NlS9mGh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배우, 이종필 감독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ksports/20260212120604859acnv.jpg" data-org-width="640" dmcf-mid="YDvTVOXS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ksports/20260212120604859ac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배우, 이종필 감독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c74837efaf8335c7aa334036591e1c1dc104a2cb8d0287da894c795d7488a" dmcf-pid="tjSv2sHl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ksports/20260212120606192dctz.jpg" data-org-width="640" dmcf-mid="GAvTVOXS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mksports/20260212120606192dct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5d332742e8dd0540b182004eb38c2daa8254214bb56631a79aa71cc3ff9962" dmcf-pid="FAvTVOXSiY" dmcf-ptype="general"> “경록에게 중요한 신이었다”고 말문을 연 변요한은 “인물에 집중했기에 어렵지 않았다. 문상민씨가 이야기한 대로 한 번에 잘 끝냈다. 다만 뒤에 애티튜드가 중요한데 굉장히 조금 멀어졌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58acd0728a68a7012b286e307c43d05e55c199734e9090c37268109002ca3dca" dmcf-pid="3cTyfIZvnW" dmcf-ptype="general">이어 “키스신을 하게 되면 다른 분들이라면 ‘괜찮냐’고 ‘불편하지 않냐’고 티슈를 챙겨줄 수 있는데, 저도 살면서 처음 느끼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노하우가 사라진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4d8515f297c5097f82eaaad9bc70bd75fcc0fa281a1273cdcb9e2bd4c599f6e" dmcf-pid="0kyW4C5Tey" dmcf-ptype="general">영화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등 차가운 현실에 놓인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장르로 그려내며 주목받은 이종필 감독의 연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20일 공개.</p> <p contents-hash="8cf5982ea6ca2cd0d85608021f1a47f3db8eb149611bb45e4c7b65090b54280e" dmcf-pid="pEWY8h1yeT" dmcf-ptype="general">[삼성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UcTyfIZvL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法, 민희진 손 들어줬다…'260억 풋옵션' 1심 승소 02-12 다음 '파반느' 감독 "싸늘하게 있다 씩 웃는 얼굴, 변요한 밖에 못 한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