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변요한 "첫 탈색 머리, 두피 너무 아프더라" [ST현장] 작성일 02-1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cRdG71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608280b5158a1dec3b00a58b029ea70dc62fee150cbda97986558f8a554a3" dmcf-pid="KkkeJHzt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반느 변요한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today/20260212115308201vfnc.jpg" data-org-width="650" dmcf-mid="BUUWGRcn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today/20260212115308201vf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반느 변요한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234f0eedfbb531d051188ae10f2a8534fe32700ac8606ef9d4c1e3972aa799" dmcf-pid="9EEdiXqFC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파반느' 변요한이 탈색 머리가 가진 의미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914bd682b2677b302116db8af89b20646a131d3251c95d67d4b6f12fbc0431f5" dmcf-pid="2DDJnZB3Tu"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제작 더램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종필 감독,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 배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2937f2cec5514806b009c07af6d3bf5c58893f6725a2708571adadca5c96cf5" dmcf-pid="VwwiL5b0SU"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p> <p contents-hash="b1cd56b4a21394c26d8ce7c744fccc239b73ba01eec2c434298e46893c661282" dmcf-pid="frrno1KpSp" dmcf-ptype="general">고아성이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으로부터 숨은 여자 미정 역을, 변요한이 락 음악을 좋아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요한 역, 문상민이 꿈을 접고 현실을 사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298c529aff855b7b8d40106e651bba595b3b9080ea401c5d5142d3b610e6fd58" dmcf-pid="4mmLgt9Ul0" dmcf-ptype="general">이날 변요한은 자신이 맡은 요한 역에 대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라 고민이 많았다. 상처받았지만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모르지만 아는 것처럼 연기를 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1815fa1fd8302c01c4812dd91fc105e530dbe9ea591fbfc94a841ddf68e46081" dmcf-pid="8ssoaF2uh3" dmcf-ptype="general">이어 "단순하게 가볍게만 연기하면 안됐다. 미정과 경록을 바라봐야하는 인물이다. 어느순간 짙은 상처를 보여줄 수 있을까 심혈을 기울였고, 복잡했던 친구였다"고 솔직히 말했다. </p> <p contents-hash="fb9872dde3742e66e7575d27885f06fb764f6c3046e747255fa05d65b2503f66" dmcf-pid="6OOgN3V7hF" dmcf-ptype="general">극 중 탈색 머리를 소화한 변요한이다. 그는 "처음 해봤는데, 두피 너무 아팠다. 아직 남아있는 검은색 뿌리는 희망이라고 생각했다. 나머지는 요한의 상처의 일부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1ff4575b7ba8206aa81442a81e8919b9680459fc588935c5521ac57cf1dbe53" dmcf-pid="PDDJnZB3Wt" dmcf-ptype="general">한편, '파반느'는 오는 20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QwwiL5b0W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반느' 이종필 감독 "'삼토반' 이어 두번째 만난 고아성, 아름답다" 02-12 다음 '안나 카레니나' 연출 "새로운 배우별·러시아 버전과 뉘앙스 차이 있을 것" [인터뷰 스포]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