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변요한 "캐릭터 위해 첫 탈색, 상처의 상징" [TD현장]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xb9mGh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8736cd9e8ce28c66cbc4589672cd15f610293ad5a854833003ab69864c00b5" dmcf-pid="tzMK2sHl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요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115344306oyiy.jpg" data-org-width="620" dmcf-mid="5S0WGRcn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tvdaily/20260212115344306oy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요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5e2775a503b36fc326478cf9ccf801e68bd42427259a6b50716b60bb57d74e" dmcf-pid="FqR9VOXS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파반느'의 배우 변요한이 작품을 위해 도전한 부분을 짚었다.</p> <p contents-hash="432df8b9f4e541299f45a1665f7b100ded99149b59aebea79841f92b6fa472a2" dmcf-pid="3Be2fIZvCU"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파반느'(감독 이종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종필 감독,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크는 방송인 박경림이 잡았다.</p> <p contents-hash="c3eb3162f7edd599977f5ef85714bc9ca0b9968021d127edd1af29ee6af6a37c" dmcf-pid="0bdV4C5TWp"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마음속 상처로 스스로를 사랑할 수도 없었던 세 사람이 만나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돼 주는 관계를 그린다. 청춘의 사랑, 우정, 성장 과정을 섬세히 담아 삶의 의미를 떠올리게 한다.</p> <p contents-hash="1b878b3f34d0d1c8fc0240b3c536254e5ec10885241b65c207af9051f1aedb65" dmcf-pid="pKJf8h1yS0" dmcf-ptype="general">이날 변요한은 작품 참여 이유에 대해 "이종필 감독님의 작품을 좋아했다. 대본을 받고 멜로 영화라는 걸 알게 됐고 그가 각색한 '파반느'가 너무 특별했다. 감독님 외에는 이 작품을 각색해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df6e31ceb595645db163406e109830a55c93a90b62e7b0703fa2e646224e5e" dmcf-pid="U9i46ltWh3"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캐릭터 요한에 대해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캐릭터다. 사랑을 알지만 몰라야 하고 상처를 받았지만 안 받은 듯해야 했다. 가볍게 표현할 수 없기도 하고 두 사람을 응원하며 지켜봐야 하는 인물이라 어려웠다"라고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4d6a00f4f0369e86e32ffccbdb9f90e56b776c0bb6471386bc5bee34b99b4ea" dmcf-pid="ul3yYMAivF" dmcf-ptype="general">변요한은 '파반느'를 위해 첫 탈색에 도전했다. 그는 탈색모와 일반모가 섞인 헤어스타일에 대해 "뿌리 쪽의 검은색 머리는 희망이라고 생각했고 탈색모는 상처를 받아온 그의 인생을 보여주는 상징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16dcf5e32364bc3087357b5ef8382df48dfa9c1fac5518f40d8ea5279327e7" dmcf-pid="7S0WGRcnlt"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90767f4f48c8cd7452d0916bfce969fd734a7524166c585f622e11e64b81369" dmcf-pid="zvpYHekLv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p> <p contents-hash="f4119942322a6387a9a0ee347e3e93b925832d18cd9d011b8c6c22e75d0c0c61" dmcf-pid="qTUGXdEoC5"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변요한</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yuHZJDgS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나 카레니나' 연출 "새로운 배우별·러시아 버전과 뉘앙스 차이 있을 것" [인터뷰 스포] 02-12 다음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 "옥주현→김소향 모두 사랑스러워, 자식 같은 느낌"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