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신이랑 법률사무소’ 합류…유연석 엄마 된다 작성일 02-1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xhS8oMw4"> <p contents-hash="b2ad3025b03ac259ec77f50bca3237d399c4820d5c86ead61b3cfa518fe7c9ec" dmcf-pid="1IMlv6gRDf"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미경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합류한다.</p> <p contents-hash="fb35740435a40e173d43371d5963396ad8e86b8526a3bd90815cd8e8bcf68d6d" dmcf-pid="tCRSTPaewV"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p> <p contents-hash="7b5d902ff7fd492b14684c8979270bb639d027a872281862fef2331b82ad174a" dmcf-pid="FhevyQNdD2" dmcf-ptype="general">극 중 김미경은 신이랑의 어머니인 박경화 역을 맡았다. 경화는 ‘두근두근 정육점’을 운영하는 칼잡이 주인으로, 홀로 아들 이랑을 건실하게 키워낸 인물이다. 고기를 다루는 거칠고 강단 있는 손끝을 가졌지만, 그 이면에는 자식과 이웃을 향한 속 깊고 따뜻한 정을 지닌 입체적인 면모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9d4759c85f5603e86b7cd1044b68e5e98e1b6cca6452746bba838051927f8ed" dmcf-pid="3ldTWxjJm9"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그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렸다. 특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밤에 피는 꽃’, ‘닥터 차정숙’ 등 수많은 화제작에서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그는 매 작품 깊은 울림을 주는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해 보였다.</p> <p contents-hash="48fdd7c5170d266717fe1cdaa610772fd834ca2bfd8764bc80906348c46efedb" dmcf-pid="0SJyYMAiwK" dmcf-ptype="general">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여 온 김미경이 이번에는 유연석의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 극의 재미를 책임진다. 투박한 겉모습 뒤에 감춰진 섬세한 모성애는 물론, 이들이 보여줄 특별한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0dacb3545f3e20093ae8b8511fcec637fdb1c39856b029904a9165490377129" dmcf-pid="pviWGRcnsb" dmcf-ptype="general">한편, 김미경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3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ad700a80ea97669b339cc5bc6f072e0e6da032ba2cd547d907c030f63bd8a0" dmcf-pid="UTnYHekLsB"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6d4924fad153d1ac2e1ce76e8445a66820ecfbb0621723b79b5b4c89f01a0b80" dmcf-pid="uhoHZJDgsq"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라, 새 EP 'Normal Life' 발매…평범함의 새로운 정의 02-12 다음 '라이프 오브 파이' 사태, 박정민의 품격과 시스템의 민낯 [IZE 진단]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