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윤계상 주연 넷플릭스 ‘괸당’ 22일 제주도서 본격 촬영 돌입 작성일 02-1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UjcU8B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6af2fe8260cbe57da6e452c0fc5b0322729451d7bf19b3df02fae2bf6ce3c" dmcf-pid="f5QvyQNd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석규(본인), 윤계상(저스트엔터테인먼트), 추자현(BH엔터테인먼트), 유재명(에이스팩토리), 김종수(아티스트컴퍼니), 고두심(본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15616357ajnd.jpg" data-org-width="658" dmcf-mid="2PWxRWUZ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en/20260212115616357aj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석규(본인), 윤계상(저스트엔터테인먼트), 추자현(BH엔터테인먼트), 유재명(에이스팩토리), 김종수(아티스트컴퍼니), 고두심(본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41xTWxjJ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a0f71568d93e095f5a9f55f2a0d5a307dbc0741e72a9cf0a30d014dd05249cd" dmcf-pid="8tMyYMAiTX"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괸당' 촬영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70cc20eec33060f26c5fe9b78c79593cc0c6d2fb61ab60899f44cc5013907e2e" dmcf-pid="6FRWGRcnhH" dmcf-ptype="general">제주특별자치도는 넷플릭스 시리즈 ‘괸당’(가제)이 오는 2월 22일부터 제주에서 본격 촬영에 돌입함에 따라 로케이션을 통한 제주홍보 및 콘텐츠산업 활성화 등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1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8886e9c295787baa44b19954bbe9cbb74270b4c01b80f45b4e4aef1c68e12f3" dmcf-pid="P3eYHekLCG" dmcf-ptype="general">2027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괸당'은 제주의 패권을 두고 가문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대립하는 부씨, 양씨, 고씨 세 일가의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다.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이 출연을 확정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2205287745f985c0deb070940853b80740ec123e7ac851f332352e7be126058" dmcf-pid="Q0dGXdEoyY" dmcf-ptype="general">‘괸당’에서는 해안도로, 오름, 농어촌 마을 등 제주만의 독특한 자연・도시경관이 주요 무대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1ee97573ecf5bb8e35e4693a42dc843be69f09eab3e57c871a7169a9fc5a55a" dmcf-pid="xpJHZJDgvW" dmcf-ptype="general">영화, 드라마 제작 로케이션 유치는 촬영 기간 중 제작진 및 스태프의 장기 체류로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고, 영상콘텐츠 방영 이후에는 촬영지를 중심으로 한 관광객 방문 및 다양한 상품 판매 등 각종 부가가치 산업에 파급력이 상당하다.</p> <p contents-hash="92ed74a49e441455c6cb3471bdb763c0f87d71ec4694bdfbf9e977950de930a4" dmcf-pid="yjXdiXqFhy" dmcf-ptype="general">제주도는 제주콘텐츠진흥원과 협업해 제작사를 지원하고 있다. 촬영장소 섭외 시 원스톱 사전검토 서비스 등 행정 지원을 제공하고, 심사를 거쳐 최대 1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p> <p contents-hash="02f3cc596cc1dff5bfd9c267e8dca1169c53c7d4d15445c455f2c35178060cfd" dmcf-pid="WAZJnZB3yT" dmcf-ptype="general">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해 ‘폭싹 속았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 인기를 끌며 제주 소재 콘텐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이번 ‘괸당’ 촬영이 제주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영화・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촬영 유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YCzkDzQ9T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hqEwqx2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프 오브 파이' 사태, 박정민의 품격과 시스템의 민낯 [IZE 진단] 02-12 다음 "보쉬 잡으러 간다"…ST마이크로, NXP 센서 사업 1.3조원 인수 '차량용' 승부수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