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년 전통 빈 심포니, SM 클래식스 손잡았다…16일 공연 개최 작성일 02-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빈 심포니, K-팝 오케스트레이션 정규 시즌 프로그램으로 공식 채택<br>슈퍼주니어 려욱 협연…빈 심포니의 웅장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어린왕자'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Zjl4Lx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f008033470ece4812d3a93cf8d7c3b0d62c702ee7d78650e6b092b0a00638" dmcf-pid="VF5AS8o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14433291tlzr.jpg" data-org-width="1400" dmcf-mid="9YTirBMV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NEWS1/20260212114433291tl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9e1adb9e48c6d4305ea6d60e9e7bd957afe36675fcf2d2e09a39ad4a358bd2" dmcf-pid="f31cv6gRZ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클래식의 본고장 오스트리아 빈의 양대 산맥, 빈 심포니(Wiener Symphoniker)가 한국의 K-팝 IP 및 슈퍼주니어 려욱과 손잡고 역사적인 정규 시즌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9cb6bbf85f5df64d1271e7f9ac036bb53da718ff594b36c6e396808eb976bda" dmcf-pid="40tkTPaet9"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클래식스(이하 SM클래식스)는 오는 16일(현지 시각)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빈 심포니와 K-팝 오케스트라 콘서트 '빈 심포니 X 케이팝'(에스엠 클래식스 라이브 2026 위드 빈 심포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cddd86c4099959f16ebef5f3655917daffa329ce7a83b979f9c002e5d51d41a" dmcf-pid="8pFEyQNd1K"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빈 심포니의 수장 얀 나스트(Jan Nast) 대표가 강조해 온 '역동적이고 개방적인 악단'의 비전과 SM클래식스가 지향하는 '공연·악보 IP 라이선스 전략', 그리고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를 보유한 문화예술기획사 WCN(World Culture Networks)의 기획력이 결합된 첫 번째 글로벌 공연으로,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인 슈퍼주니어 려욱이 협연자로 참여, 자신의 솔로 명곡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It's okay)를 빈 심포니의 90인조 정통 사운드와 함께 선보여 유럽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a9924176e02ce7af130bb032dafe2d03ef46effb752e5349e8c3839f26cf9ff" dmcf-pid="6U3DWxjJYb"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에 오르는 곡들은 2021년부터 시작된 SM클래식스의 노력의 결과물로로, 원곡의 DNA를 유지하되 정통 클래식 화성과 대위법으로 재구성하여, 연주자로 하여금 진정한 '음악적 유희'를 느끼게 하는 탄탄한 구조를 갖췄다. 특히 한 곡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해 다수의 작곡가가 협업하는 K-팝 고유의 제작 형식을 차용한 시도는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이례적인 혁신으로, 이를 통해 한층 입체적이고 화려한 사운드를 구현해 냈다.</p> <p contents-hash="9776fa087ed7218e3982c6046ca301b9d6c4ceefd3f0b2ee3ca8399f3c5a5963" dmcf-pid="Pu0wYMAi1B" dmcf-ptype="general">SM클래식스는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빈 심포니와의 만남은 한국 음악 IP의 예술적 깊이를 본토에서 공인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오케스트라들과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독자적인 오케스트레이션 IP 비즈니스 모델을 클래식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QDc9JHztGq"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재 스님 “간경화 진단 1년 시한부 판정, 사찰음식 덕 기적”(공양간의 셰프들) 02-12 다음 서동주, 父서세원 사망·母서정희 항암.."세상 떠나고 싶었다" 고백 [스타이슈]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