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클래식스, 려욱과 2월 빈 상륙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wHo1Kp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6d549a3c11b7b52e1a2cef5d6acf5fae94ed016abd714fbebad83f87a1bc0" dmcf-pid="WdmZaF2u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donga/20260212113326083iqvu.jpg" data-org-width="1600" dmcf-mid="Q5uMZJDg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donga/20260212113326083iqv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f1da2a773ecd69668d49bebdaa79d56533ce2f8b4b0ac66346d5e1d6d2f4439" dmcf-pid="YJs5N3V7un" dmcf-ptype="general"> 클래식 본고장 오스트리아 빈의 양대 산맥, 빈 심포니(Wiener Symphoniker)가 한국의 K-팝 IP 및 슈퍼주니어 려욱과 손잡고 역사적인 정규 시즌 무대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6e1af0732671b7248c306f4ced726a51887b397b69c2e7c41079a42c2700682d" dmcf-pid="GiO1j0fz3i"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Classics(이하 SM클래식스)는 오는 2월 16일(현지시간)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빈 심포니와 K-POP 오케스트라 콘서트 ‘WIENER SYMPHONIKER X K-POP (부제: SM CLASSICS LIVE 2026 with WIENER SYMPHONIKER)’(빈 심포니 X 케이팝(부제: 에스엠 클래식스 라이브 2026 위드 빈 심포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367245b28b51a88c62a96926d04dfc39c29f89a266e4fb56063473ac98aac06d" dmcf-pid="HnItAp4qpJ" dmcf-ptype="general"> 이번 공연은 빈 심포니의 수장 얀 나스트(Jan Nast) 대표가 강조해온 ‘역동적이고 개방적인 악단’의 비전과 SM클래식스가 지향하는 ‘공연•악보 IP 라이선스 전략’, 그리고 글로벌 문화 네트워크를 보유한 문화예술기획사 WCN(World Culture Networks)의 기획력이 결합된 첫 번째 글로벌 공연으로, 독보적인 음색의 소유자인 슈퍼주니어 려욱이 협연자로 참여, 자신의 솔로 명곡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It‘s okay)’를 빈 심포니의 90인조 정통 사운드와 함께 선보여 유럽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40c7b27933e4cf729062ee9414c1b15722a7b75444d4da688c7e5f6267841" dmcf-pid="XLCFcU8B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donga/20260212113327477tlmf.jpg" data-org-width="1600" dmcf-mid="xlbJFosA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donga/20260212113327477tlm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06c1f9a79345f4e0f25879ded0f6740a7d78a482354866ed56d98068a39fcc6" dmcf-pid="Zoh3ku6bze" dmcf-ptype="general"> <div> <br>이번 무대에 오르는 곡들은 2021년부터 시작된 SM클래식스의 노력의 결과물로, 원곡의 DNA를 유지하되 정통 클래식 화성과 대위법으로 재구성하여, 연주자로 하여금 진정한 ‘음악적 유희’를 느끼게 하는 탄탄한 구조를 갖췄다. 특히 한 곡의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해 다수의 작곡가가 협업하는 K-팝 고유의 제작 형식을 차용한 시도는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이례적인 혁신으로, 이를 통해 한층 입체적이고 화려한 사운드를 구현해냈다. <br> <br>SM클래식스는 “가장 전통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빈 심포니와의 만남은 한국 음악 IP의 예술적 깊이를 본토에서 공인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오케스트라들과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독자적인 오케스트레이션 IP 비즈니스 모델을 클래식 시장에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전효진 기자 jhj@donga.com <br>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신세경, 조인성·박정민 사이 완벽히 빛났다..대체 불가 존재감 02-12 다음 김성주 "윤후·이준수 땅에 흘린 거 주워 먹어… 내가 키웠다"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