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고아성 “당당한 役, 실제 나라고 착각…실제로는 나약해”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A0E7PK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71384956d97e21aab53fabdbbb84f5a64c76d8883de509b77235cfa070869" dmcf-pid="BwcpDzQ9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아성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lgansports/20260212113424744cnsc.jpg" data-org-width="800" dmcf-mid="zIrqO9d8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ilgansports/20260212113424744cn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아성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33d6168ee054e13c0f25660eb6a39b8f48ba613b4133df76843e43460b7de8" dmcf-pid="brkUwqx2Da" dmcf-ptype="general"> 배우 고아성이 실제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8a89e07b11594c2ac6b0935ea49b6b415702051719c2870a42fedcc62be79e7d" dmcf-pid="KmEurBMVrg" dmcf-ptype="general">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종필 감독을 비롯해 배우 고아성, 변요한, 문상민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91df6afda3cde437f9eac596e5788f2029397f63b0b3665b19d8fdaac082c83" dmcf-pid="9sD7mbRfOo" dmcf-ptype="general">이날 고아성은 극중 연기한 미정에 대해 언급하며 “마음을 닫고 가는 사람인데 요한(변요한), 경록(문상민)을 만나면서 점점 빛을 받게 된다. 미정이란 인물의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이종필 감독과 오랜 시간 고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38f3a59273d1f9cc85cedce212d9fbba88029c9c10eb0948d4a3f9d1ba4cd2" dmcf-pid="2OwzsKe4DL"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지금껏 내가 맡았던 역할들은 나와 반대에 있었다. 모두 올곧고 당당하고 자존감이 높은 캐릭터들이었다. 그래서 실제 나도 그런 사람이라고 착각하며 산 거 같다. 하지만 사실 내 안에는 나약한 모습이 많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ea23795cf404741256769b8d743c56eba0618afb01a4a8fc3dbf206822f3511" dmcf-pid="VSI9l4Lxrn" dmcf-ptype="general">고아성은 “미정을 연기하면서 그렇게 묻어뒀던 나 자신을 기어이 꺼내야 했다. 그 과정이 꼭 필요했고 솔직한 나 자신과 마주하고 나서 미정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e86fd94348e0466d643da95c46926bf7274ed08b188e16a4f6bd857e0abf317" dmcf-pid="fvC2S8oMDi" dmcf-ptype="general">‘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각색한 작품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0일 개봉.</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4ThVv6gROJ"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진아, 올봄 브랜드 공연 '꽃말 콘서트' 개최 02-12 다음 황재균, 강호동·서장훈과 한솥밥…SM C&C 전속계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