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찬 “부르고 싶던 노래들로 채운 무대”···단독 콘서트 ‘찬겨울’ 첫 공연 성료 작성일 02-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oO8h1y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ac5c5fe4c367fd9b29fb00c97b10918e544b9761f12259f44e802826f0e1b" dmcf-pid="4vgI6ltW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khan/20260212112705278txxr.png" data-org-width="1000" dmcf-mid="V4eEKrYC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rtskhan/20260212112705278tx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9fd7cffd8ca4fed81642ba8d80af9b2cc5c46e357f14a03dbbd095eea2544" dmcf-pid="8wxAqETs0G" dmcf-ptype="general">가수 이병찬이 단독 콘서트 ‘찬겨울’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p> <p contents-hash="9ce49a74a8aa9a3689b3424d4d7e2658be94b1cc00de230b436a59884a8154fd" dmcf-pid="6rMcBDyO7Y" dmcf-ptype="general">이병찬은 지난 11일 서울 벨로주 홍대에서 단독 콘서트 ‘찬겨울’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e9a536edc5e603c52eec191ff1f9d16f1bb10dc87c826d6d9e7b14db354f6de3" dmcf-pid="PmRkbwWI0W" dmcf-ptype="general">이 공연은 11일부터 약 4주간 총 19회로 진행되는 콘서트의 출발점으로, 첫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었던 만큼 이병찬과 팬들 모두에게 설렘 가득한 순간이 됐다. 이병찬은 ‘어른이 되려나 봐’를 시작으로 ‘설중화’, ‘내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랑이 너와 나에게’ 등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5d550ebfc66085f84680a42370a4dec8318d23bec24d48948473cfdbec9ae3b5" dmcf-pid="QseEKrYC0y" dmcf-ptype="general">‘어른이 되려나 봐’ 무대에서는 피아노 솔로 연주까지 직접 소화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고, ‘나였으면’, ‘눈의 꽃’ 등 커버 무대를 통해 폭넓은 감성과 가창력을 입증했다. 무대 위 이병찬과 객석의 팬들 모두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공연을 즐겼다.</p> <p contents-hash="0e8a063efb1487fdeeb9a1dc1696040dcc3fd6674b7df02bcf0fca722fb30c79" dmcf-pid="xOdD9mGhUT" dmcf-ptype="general">이병찬은 공연 중 “이번 콘서트는 자주 불러왔던 곡들보다는, 제가 꼭 들려드리고 싶었던 노래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했다”라며 이번 공연에 담긴 진심과 방향성을 전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132c1e9cfe5fb2b13c15d6f74f3ba2a062cb82d9c4b8149ab6a7a5aa2ece7484" dmcf-pid="y2HqsKe4zv" dmcf-ptype="general">공연 마지막은 최근 발매한 신곡 ‘사르르’가 장식했다. 따뜻한 여운이 이어진 가운데 관객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이 쏟아졌고, 이병찬은 끝까지 팬들과 눈을 맞추며 잊지 못할 시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2d58ef9cb3e6c612695162e056211b3bf7484869cc88bb830c0d982e24bc3a3" dmcf-pid="WVXBO9d8US"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첫 포문을 연 ‘찬겨울’은 오는 3월 8일까지 약 4주간 총 1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는 ‘겨울’을 테마로, 차가운 계절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이병찬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fZbI2J6u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림굿 받지 않으면 이혼”, 남편 환장 요구 (이혼숙려캠프) 02-12 다음 조인성, 개그 본능 폭주 “박정민 눈빛에 소방차 불러”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