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협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지도자 4인 선임 작성일 02-12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전격투’ 강성훈, ‘LoL’ 강동훈, ‘PUBG M’ 윤상훈, ‘복수종목’ 정명훈</strong>한국e스포츠협회가 12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지도자로 선임된 4인을 공식 발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2/12/0001097680_001_20260212111511084.jpg" alt="" /></span><br><br>협회는 지난해 12월부터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규정에 따라 e스포츠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을 실시했다.<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지도자로는 ▲대전격투: 강성훈(스피릿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 강동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윤상훈(농심 레드포스) ▲복수종목(그란투리스모7, 이풋볼 시리즈-PC·모바일, 뿌요뿌요 챔피언스): 정명훈 총 4인이 선임됐다. 강성훈·윤상훈 지도자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연임됐으며, 정명훈 지도자는 2009 하노이 실내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로서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전으로 치러지는 3개 세부종목을 복수로 담당할 예정이다.<br><br>지도자 선발을 마친 e스포츠 국가대표팀은 앞으로 경기력향상위원회가 정한 종목별 선수단 구성 방안에 따라, 지도자와 함께 본격적인 선수 선발에 착수한다. 최종적으로 선발될 e스포츠 국가대표 선수는 총 37명이며, 선발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전설 모니카 셀레스, 불치병 투병 근황 공개 02-12 다음 삼성전자, SK텔레콤, 우리금융그룹, CJ…팀코리아 스폰서 기업들도 응원마케팅 박차[2026 동계올림픽]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