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도 경악한 '역대급 욕설' 남편, 아내에게 "내림굿 안 받으면 이혼" 선언('이숙캠') 작성일 02-1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LEpNCECu">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8woDUjhDS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aea7e94aac6cd4a415b547fdff321c87f0175a33b9cf1c5b6571a16453abbe" data-idxno="1190359" data-type="photo" dmcf-pid="6rgwuAlw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Hankook/20260212110726654utwn.jpg" data-org-width="600" dmcf-mid="frcIbwWI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2/SpoHankook/20260212110726654utw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Pmar7cSrh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b7615ffab966f6cbe6907e51f4c521da9157c477b8bec27178fa2b7fcc970495" dmcf-pid="QsNmzkvmT3"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19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p> </div> <div contents-hash="326d6be9a50093823267d797bf49416fce922edc43dc0a95f8d3b922253b92f2" dmcf-pid="xOjsqETsTF" dmcf-ptype="general"> <p>오늘(1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해괴하고 기묘한' 사연을 가진 19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p> </div> <div contents-hash="b1fd01db546f6185895abe6c47141f5959f4698d5a5388c741c460ff1e7af506" dmcf-pid="yHCGQv3GCt" dmcf-ptype="general"> <p>먼저 공개된 아내 측 영상에서 남편은 아내의 사업 실패로 가계 상황이 악화되었다며, 심각한 욕설과 함께 강한 불만을 쏟아낸다. 이미 일상이 되어버린 남편의 수위 높은 욕설에 서장훈은 "지금까지 나온 남편 중 욕을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곧이어 드러난 남편의 폭력적인 성향에 3MC는 깊은 우려를 표했으나, 남편은 "손찌검은 하지 않는다"라고 장담하며 조언을 귀담아듣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p> </div> <div contents-hash="8d7f57f450f75c5f3f76181c127f49677f2dd7cd64ef85c2d3a4149086866cbd" dmcf-pid="WXhHxT0Hy1" dmcf-ptype="general"> <p>또한, 부부는 '내림굿'을 두고 극명한 견해 차이를 보인다. 현재 아내는 정식 무속인은 아니지만 '무불통신' 상태로 점사를 봐주고 있다. 이에 남편은 "사업보다 무속인이 돈이 더 된다"라며 아내에게 정식 내림굿을 받길 강요하고,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라고 선언까지 하는데. 반면 아내는 내림굿을 받게 된다면 남편과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두 사람의 의견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을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d8f62d0203deb38f853e8711c48328ee7c285816044b7f8d02a68c7bb4d3be29" dmcf-pid="YZlXMypXv5" dmcf-ptype="general"> <p>한편, 중도 퇴소 위기까지 겪으며 위태로운 행보를 보였던 '재결합 부부'의 솔루션 과정도 공개된다. 특히 남편은 솔루션 도중 갑작스레 눈물까지 보여, 이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할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9기 두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재결합 부부'의 솔루션 과정은 오늘(1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 이제훈, 데뷔 이래 첫 법조인 연기 도전…하영과 '승산 있습니다'로 SBS 컴백 02-12 다음 김시현 셰프 ‘아기 맹수 하우스’ 오픈…거실 ‘보물창고’ 정체 공개 02-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